요한복음 11장 1~44절 - 나사로의 부활 (박영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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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배려 지방에
요단강 동편에 계셨습니다 그럴 때
이제 그가 사랑하던
마르다 마리아 나사로
삼남매가 있었는데 그 중에 다사로가
병들었다는 이제 그러한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그 중에 마리아는 유명한
2절에 보니까
참여를 붙던 자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나도 이제 우리 12장에 보면 그런
사건이 벌어집니다
요한은
독자들이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마리아는
확률로부터 자고 그의 오라비 나사로가
반갑다
그래서 너희들이 사랑보며 사랑하는
자가
병들었음을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시옵소서 사랑하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근데
직접
고쳐달라는 얘기를 하지 않는 걸
보니까이 정도만 얘기해도
이제 우리 주님께서
겉으로 보시라고 성장했을 가능성이
있겠고 또 한 가지는 그 당시에
유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려는
그러한 분위기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요청하기가 쉽지 않았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 그럴 때
고쳐 닥파 이겼을 때 이제 병들었다
이렇게 얘기했을 때 주님이 어떻게
했을까
그래야 가자 이렇게 보통 어 그래
가야지
아니면 여기서도 내 병이 낮다
얼마든지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신데
근데 의회의 반응을 우리는 4절에서
보게 됩니다 우리 주님이 이렇게이
병을
얘기를
들으시고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닙니다
이거는 오히려 이걸 통하여 이제
하나님께서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는 가장
6절에 보면 이틀을 더 유하셨다고
그랬어요
그건 아니죠 5절에
본래 말하다가 그 동사가 나사를
사랑하시더니 사람
속에
나도 보면 알죠
죽고 오히려 그를 살리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주님의 의도가 있는 거죠
이틀을 더 유아시고
그러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이야기를
가장 유대로 가지고 왜냐하면이
나사로가 있던 것은 대단히는 예로
사람이 아주 가까운 곳이에요 대단히
유대 땅입니다 그래서 유대로 가자
그러니까 제자들이 얘기하기는 뭡니까
지난번 방금 돌로 치료했는데 얼마
전에도 놀러가 아주 뻔했는데 또
가려고 합니까 지금 여기는
요단 동편에 좀 안전한 곳인데 아니
그리고 다시 가려고 합니까
그래서 사실은 제자들 생각은 겁니다
자기들도 좀 위험하지만
별로
탐탁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
주님 말씀하신 것 아직은 나지 않고
있습니다 낮이 12시기 때문에
사람이 낮에 다니면이 생각이
실족하지 않고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거예요 사람
속을 빚을 못 만들잖아요
지시 바늘로 없어 그래서 실족합니다
아직은 어두운 때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그 정하신 때가
있어요 아직 좀 있어요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11절에 이제 넘치지
말씀하시기를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기 때문에
그러나 내가 깨우러가
라 이것은 나중에 제자들이
죽음에 대한
주님의 생각을
늘 기억할 수 있을 겁니다
죽는 것을 죽는다고 얘기한다고
내가 깨우러 가노라
제자들이 얘기할 때는
잠들었다면 그러면 괜찮겠네요 그냥이
아픈 자가 잠들 수 있었다는 것은
병사는 호전되었다는 뜻입니다
잠들었으니까 낫겠다 이거죠 갈 필요
있느냐 이거죠
근데 왜 주님이 왜 갈려 간다 깨우려
내가 깨우러 가노라이 말 속에는 벌써
이게 그냥 잠이 여자 잠이 안에서
깨울 사람이 없어서 갑니까 너희들도
있었는데
깨우지 않고서 깨우기 위해서 보기
유대까지 막 하루 길이거든요
근데 그 누구 깨우려고 하고 싶다 그
사이에 일어나게
돈을 목숨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갑니까
예수님을 위해서 이들이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사로가
죽었다 14절에
그런데 나는 이것을 오히려 기뻐한다
내가 복이 있지 않는 것을 내가
기뻐하니 왜냐하면 너희로 믿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우리
다른 제자들에게 말할 때 우리도
주황과 가자 합니다
어떻게 도마가 있대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축복
하자 순간적인 마녀인지
때때로 우리 뭐이
구절을 가지고 하겠죠
로마의 신앙을 본받자 이런 설교도
있어요
문맥상통은
뭐가 있습니까 주님을 가졌던 가야지
또 무서운 설교가 많아요 이게 무슨
도마에 무슨 시기가 있습니까
그래서 사실 죽는 건 주님이지 자기가
죽는다
어쨌든이 사건
우리 주님께서는 나사로를 살리시기
위한 기적을 이제
베푸실 거예요 이제 이것은 주님의
사역 중에 거의 끝부분입니다 모든
기적 중에 어떻게 보면 좋은 결산을
물론 마지막 기적은 이제 주님의
부활이지만 그 마지막에 좋은
결산하는 의미가 있어요 주의 부활을
장차 예시하는 것은 그런 예시하는
그런 사건
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예수님이
죽은 자를 살린 적이 있죠 우리
대표적인게 이제 마가복음 5장에 보면
야이로 했다 해당된
야유했다는 거예요 이때는 이제 그
초창기에 그래서 이걸 알리지
못하겠어요 예수님께서 사실은
야이로의 아는 관계가 아닙니다
또 한 번은 이제 그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나행성의 과부의
임재를 만나고 거기서 살려주는
둘 다 다 초창기였고 모르는
사람이었고이 지금은 이제 그런게
아니라 마지막 허위에서 예수님의 그
기적 중에
거의 마지막에 이제 살아생전에
기적의 모든 것을 총 결산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것입니다이 기적을 통하여 그럼 우리
주님이 원하신 무엇입니까 여기 보니까
15절에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제자들의 신앙을 키우고 있는가 이제
주님이 돌아가셔야 되니까 그 전에
마지막으로
죽음을 극복하는 부활이 있음을
그들에게 깊이
각인시키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신앙이
더
잘하고이를 위한 기회가 되므로
기뻐하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이라는 것은
머물러지면 안 된다고 그랬어요 우리
신앙은 원래 잘 알아야 돼 우리는
사실 하나님을 닮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은 지금 끝도 없습니다
그래서 잘 알아야 돼요 내가 초등학교
2학년 초등학교 3학년 수학 계속
근무를 해야 되고 더욱더 있겠죠
우리의 신앙은요 여러분 우리가 지금
현재
갖고 있는 신앙은 그 기초 중에
기초라고 늘 생각하셔야
돼요
목사라는 타이틀 직분자나 타이틀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우리는
계속해서 살아가야 돼요 주님께서도
지금 이들 제자들이 또한 거의 3년간
훈련을 받지만
그러나 저들에게 더 강한 믿음을 줘요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 신앙이
경곡히 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은 더 깊이 채우면
여러분 하나님의 그 특별히 능력을
체험해요
그래서 더욱 체험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아주 효과적인 것은 주일날 11시
예방에 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평일 날 여러분들이 전투하셔야
돼 여러분 주일날 예배에 올 때는
아주 내내 전투하다가 이제 좀 쉬러
와야 돼요
이게 바뀌면 안 된다니까
주일에 우리가 뭘 배운다 이렇게
개념보다는 오히려 내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심히 세상에서
복음을 들고 싸우고 말씀대로 하고
타협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많은
신분과 어려움 역경 고난 이런 것들이
힘들다가 주일날 와서
쉴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려면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려면 전쟁을 해야 돼요
가만히 있어서는 어떻게 처먹어 우리
다윗이 골리앗과 싸워갖고
골리앗을 쓰러트려 전쟁에 나가서 글을
쓰러뜨릴 때 하나님의 능력이 큰 것을
경험한 거예요
바울사들도 꾸준히 복음을 위해서
수고하다가
정말이 약한 것에 강한 것이 있고
하나님의 그 진기 큰 능력을 경험했다
왜 다윗이 골리앗만 쳐다보고 있고
가만히 있었으면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을 채워넣겠습니다
방법도 어떤
분명히 내가 나가면 쓰러트릴 것이다
묵상해요 하나님은 큰 불이다 그럼
묵상해서
신앙이 막 자랄 거야
한번 우리가 좀 아침에서 피곤한
시간이 날짜가 상식적으로
생각이었습니다
다윗이 왜 그런 신앙을
사울에게
쫓겨 다니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 그것이 편이 나오는 말입니다
제가 보기에 오늘 우리 한국교회
성도들이 이렇게 많은 그 능력이
없어요
[음악]
연약한 관계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
그러냐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가만히 있어서
전투하지 않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면 또 경험하지를
않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심을 어떻게 경험을 가만히
있는데
물론 이제 우리의 신체적 자기가
도와줄 수 있지요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비밀과
경륜에 의해서 우리가 소화가
잘린다든가
그런 건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함께 하신 그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 그
선교사들이 신앙이 좋은 거예요 제가
여러분을 보고 중국이
고
인도를
가든지간에이 선교사들 이렇게 전체를
제가 알던 이전에 그런 사람도 그때는
아들은 어떤 형제들도 바로 신앙이
없었는데 선교사가들이 진짜
제가 막 체험하는 건 앉은뱅이를
일으켜 보고 상황이
막 그렇게 막 몰아가니까
귀신들린 사람
맞닥뜨리는데 어떡합니까
둘 중에 하나죠
도망가면 안 찾았어
그러니까 세제 가잖아요
근데 우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그냥 뭐 학교
다니기 직장을
추석 때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그거 보고
그러면 능력이 나타납니다
하도 많이 하다 보니 저를 땐 여론을
가야 되고 여러분 대충 분별
능력이 하나님의 능력은
약
할 때 질기듯이 보배를 가질 때 이제
더 큰 능력이다
우리 주님은 이들로 하여금 이런
죽음에 맞닥뜨리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희들을 믿게 하려 합니다
다시 한번 기억할 것은 우리는 가만히
있어서는 전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어떠한 회사든지
직장이든지 또는 우리가 학교들이 이제
어디서든지 가정에서든 하나님의 능력에
그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살려고
하면서
여기서 이제 너무 예민하고
그리고서 한 가지 더 보고 그리고
이제
실제로 들어가겠는데 여기 보면
주님께서는 그 노인들이 도움을
요청했지만
지체야 지금 막 죽어가고 이제 어떻게
되냐면 나중에 뭐 무덤이 있은지 이미
나으리라 17절에 이런 거 볼 때요
베다니에서 예수님이 계셨던 배달까지
하루 기도하겠다고 했죠 이것을
알리려고 왔던 사람은 굉장히 네가
위급한 상황이 온 거예요 그가
떠나면서
얼마나 해서 죽은
겁니다 나사로가 그래서 가서 얘기했고
이틀을 더 있고 그 다음에 다시 와서
사
4일이 되는 거예요
굉장히 위급한 상황에이 사람이 와갖고
사랑하는 자가 병들었다 했을 때
굉장히 어려움 가운데서 찾아온
것이지만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렇게
지체 하신다
그러나
관심이 없기 때문에 지체하지 않음을
분명히 5절 6절 얘기하고 있죠
사랑하시더니
잊지를
더 이게 굉장히 중요하죠 왜냐하면
결국 나중에
큰 경험을 이제
나사로뿐만 아니라 마리아 마르다
사람들이 경험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
뭡니까
단지 경고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은 자가 살아나는 이적을
직접 저들이 보게 되고 그것은 그들의
신앙의
정말
결정적인 것입니다
그들의 신앙을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오히려 축복 가운데 더 축복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이렇게 바로
응답받지 않게 하시고 지체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은 우리
삶에서도 신앙생활에서 굉장히 중요한
원리입니다
우리가
주님께서는 우리의 교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때때로 내가 생각하는가 다르게
우리 주님은 반응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주님은 나는
없이 계획대로 살지 못하고 그냥
되는대로 사는 사람이 혹시 우리 중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주님은 교회를 받고
되었습니다 나를 향한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을 가지고 열심히 하나님께내어
달렸지만
응답이 속히 이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낙심하지 말아야 돼
이런 그분께서 우리를 심히
사랑하심으로 이거 더 이상 우리가
의심할 필요 없죠 여러분 한분 한
사람은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우리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의심하지
않죠
의심하지 않죠
물론 이제 집에서 구박받고 자는
경우와
친구들을
친절한 반응이 없고
친구들로부터 이렇게 딸을 당하고
혹시 그런 사람은 항상 자산이 약하기
때문에 주님이 나를 사랑하니까
약간 이런 사람 감동한 사실에 그런
극복하셔야 되는 것은 이미 선교에 써
있어 우리를
특별히 사랑하신다고
여기서 우리 흔들리면 안 됩니다 내가
비록 하는 일마다 잘 안 되고
돈을 못 모으고 거기다가 어떻게
되고 소망이 안 보이고
그렇다 선지더라도 주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나는 시험에 잘 안 되고
승진이 잘 안되고 하늘마다 잘 풀리지
않다고
벌써 몇 년째 이렇게 캄캄하게
생활해도 이게 이제 사단의 공격인데
그래도 주님은 나를 사랑하셨
주님은 이런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아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 우리
그거를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속히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가 그것 때문에
실망하나 낙심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더 큰 유익을 위하여 주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연간의 시간입니다 연단의 시간 이럴
때 우리가 해야 될지도 뭡니까 더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려야 되는 거예요
다윗이 사울에게 쫓길 때 더 하나님을
의지했어요
원망하고 묻지 않고 더 의지했습니다
우리
신앙인들은요 어려움이 찾아올 때 더
매달려야 되는데
때때로 우리가 어려움을 찾으면 이렇게
자포자기 하는 수가 있다는 말이죠
이게 좀 안 좋은 거예요
어떻게 보면 약간 그 하나님께 대드는
식의 반응
노골적이진 않지만
배반하지는 않지만 약간 대등은 그래서
이전보다 어려우면 찾아와서 하나님께
막 기도를
기도를 했는데 응답이 더디고이를
힘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신앙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참
억울한 일입니다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이렇게
지체할 수가 있는데
이때 우리는
신앙을 떨어뜨리고 그걸 뭐예요
고생은 고생들 그
역경 때문에 고생은 고생 돌아가고 그
열매는 맺지 못
하는
그래서 우리에게는 때때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히 사랑하심으로
응답을 지칭할 때가 있는데 이런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리는 그에
대해서 더 매달려야 될 것이며 더
이런 면에서 전투적이어야 되고 더
열심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는
더욱 그 응답이 왔을 때
감사하게 되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이
체험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내심을 갖고
하나님께 기대됩니다 저와 여러분
각자 여러분 여러 가지 어려움과
문제가 있습니다
더 인내심을 벌써 몇 년째 기도해
주셨습니까
응답도 안 되고 그래서 막
원망하고 아니면 시간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인내심을 아주 불군의 용기를 가지고
그분은 너희들 들어준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게 신앙이야
인내심을 갖고 하나님께
길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번 살펴보세요 그분이 진짜 사랑의
주님이시라면
내가 겪은이 고통을 왜 모르시겠습니까
사랑의 주님이신데 그분이 내가 겪은
고통을 모르실까요
그래서 그냥 이대로 그냥 내 삶을
초라하게
내버려둘 것이라고 여러분 확신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공격입니다
우리 끝까지
믿음으로 박해할 때
땅의 아버지도 나를 이렇게 대하지
않거든 하물며 하늘의 아버지께서 나를
이렇게
곤고하게 만들며
끝까지 실패한 인생으로 나를 내버려
두시겠느냐 그럴 수 없다
그렇지 않다 여러분 실패해도
그렇지 않다 사랑의 아버지께서 나의
모든 걸 알고 계시는데 왜 아직
응답이 없는가
하나님께서 더 큰 계획을 갖고 있다는
사실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가
병들었다고
얘기했지만 오히려 이틀을 위하시다는
것이 주님 우리가
이제 그렇게 하시고 이제 나의 사이
3일째 되고
4일 됐는데 이제 떠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께서 대단위로 가게 되었고
거기 도착해서 보니까 17절에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이 생지
이미 있다
대단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류쯤 되는 거예요 그동안 대략
3km 이내에 있어요
예루살렘에서 배달까지는 쉽게 갈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많은 유대인들이
말하다 말에 그 오라비를 우리나라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럴 때 말하다가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마 때 말에는 집에 앉았다는
그런
기간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이
마르다는 이제 언니였습니다 집에 이제
하나의 그런
상주 비슷하게 그건 이제
언니로서 바지 하나 강력하게 그래서
말하다가 예수님을 만나서 제일 먼저
한 말은 뭡니까 주께서 여기 계셨던
내용을 보라기가 죽지 아니하겠나이다
아마 여기 좀 약간
석희 오시장에 대한
섭섭함이 약간 묻어 있기도 해요
그러나 그러나 이제 나는 이자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을 하나님을 주실 줄 알아야 한다
그래도 여전히 그런
믿음을 버리지 않았어요
지금이든지 무엇을 구하면 하나님께
주실 것이다이 말이
혹시 생명을 줄 거라고 생각했지
명확하진 않아요 말하다의 태도를 볼
때 어쨌든 그런 고백을 했고 내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그렇게
얘기했어요
내 머리가 다시
그러니까 말하다가 얘기는 뭡니까
정답이 되거든요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알아서 그 당시
유대인들 가운데 부활 신앙을 가진
사람이 있고
부하심에들은 부활이 없다고 믿었고
바리새인 쪽은 부활이 있다 합니다
그래서 그 나르다는 부활의 신앙이
아니었어요 마지막 날에는 우리가
부활할 것이다 그럴 때 우리
예수님께서 그걸 틀렸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그래서 그가 비록 죽는다도 그는
영사를 얻을 것이고 또 영혼이 죽지
않는 것이다 26절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이다 이것을 내가
믿느냐
예수님이 바로 그 영생을 얻게 하는
길이 되는 거예요 믿음의 대상이 돼서
나를 믿는 자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
죽어도 그는 한 것이고 또 살아도 산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삶을 얘기하는
것이죠 이것을 내가 믿느냐
날아가는 걸 믿었죠 주는 그리스도의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기를
내가 믿나이다
오라비가 죽은 것에 대해서
원망할 수 있어요 우리 두 자녀가
어떻게 살아갑니까
언제 여러 가지 얘기할 수도 있어요
더디온 것에 대해서
그러나 그런 불평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인 줄 내가
믿는다이 신앙고백은
굉장히 훌륭한 것입니다
그럼 부활을 믿었고 우리 마르다는
예수님의 병 고치는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아들인 줄도 알고 있어요
그러나 그 말이 나중에 보면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또 잘 모르고
있습니다 거기 보면은
39절에 예수께서 가르쳐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눈이
마르다 같은 주여 죽은지가 날이
되었음에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그래서
못 옮기겠습니다이 말이 들어가야죠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들이 이거 할 수
있다는 것까지
빛의 생각을 했다면 그래서 어쩌면
이러한 표적이 필요한지 몰라요 저들의
신앙을
올리기 위해서
머리로는 알지만
실제 있어서 그 행동으로 그것이
드러나는 것 이거는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우리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거 아닙니까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
이시고 나
믿어요 뭐 머리카까지 다 세심하게
믿음
선한 목자께서 우리를 축복하신다
믿어요
그러면서도 당장 암자를
걱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먹고
사는가 이거 어떻게 됩니까
나를 이끄시는 주민들은 알지만
실제에서는 염려하고 근심한다는 거야
이게 사실이에요 이게 우리의
연약성이고 이게 우리의 불신자라는
거예요 이게 바로 약한 것입니다
불신앙까지 가는 거야 이게
머리로는 알지만
입으로 고백은 하지만
실제 생활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주일날 뭐
장사하고 주일 날 모든 말하고 이제
이렇게
머리를 알면서도 보면
막 그
돈만이 나를 책임질 것처럼
돈을 의지한다
주님께서 내 앞날을 축복할 걸
알면서도
악단에 대한 두려워한다는
걱정과 염려 가운데
잠을 못 잔다
이런 것이 우리
신앙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지금도 이제 주님은 교육시키고
있는 거예요
약간 식구들에 있는 것처럼 인연
믿게 하라 이런 믿음을
갖게 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말하다가 말씀하신
주님께서 바르다와 마비아와 대화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거기
보면은이 말라고 돌아서 28절에
가만히 구형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된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 거
아니야 아마 이제 주님께서 명하신 것
같아요 오라고 마리아가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말하다에 맞던
곳에 그저 계시거나 말과 함께 집에
있을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의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아마 같이 가서
곡해야 된다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마리아가 곡하라고 합니다
잘부터 따라갑니다
예수님 만나서 바라래 앞뒤면 뭐라고
얘기합니까이 말이 말하다가 얘기했던
건 똑같죠 가로되 주께서 여기
계셨다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겠다
나이다 하더라
이 두 사람은
이 자매들은이 오라비가 죽어갈 때
아마 서로 계속 주님이 안 오셔 막
그렇게 얘기했을까 주님 오셔야 했는데
어떡하나 그래서 아마 그런 얘기를
빨리 오셔야 되는데 한번 이런 얘기가
많이 나가던가 그러다 지금 주님
만나니까
첫마디가
주님께서 만약에 계셨다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겠네
너무나 당연한 얘기고 그럼 그들에게는
이제 그 오라비
자기의 가족 이제 그 나사를
잃어버린다
절망이죠
사랑하는 자와 헤어짐 사변
그럴 때 이제 살아남아서 주님
오셨으면
낫습니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그러면서 이제 울었다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우리 유대들
따라다면서 이제 우는 기억하죠
함께 울어 같이 울어요
조금만 일찍 오셔서 주님이 담궈진
능력이 있습니까
입이 낫게 하시면 좋아요
그럴 때 우리 주님이 어떤 반응을
보겠습니까 그것을 보시고
심령의 통분이 여기시고
민망이 여기서
심령의
통분이 여기 있다는 겁니다 아주 그냥
아주 그
경로한 거야
통근 아주 분화
심히 괴로워하는 것 흥분한다는 것은
경로에서
심히 괴로워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또
민망이 아주 그
굉장히 마음에 막 흔들리는 거예요
자극되는 것을 얘기합니다 그래서 그를
어디 두었느냐
가로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는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다
그런 예수의 눈물을 보고 유대인들이
말하되 그를 어떻게 사랑하기 때문에
자라는구나
어떤 사람은
30절에 왜 소리의 돈을 들이하는 그
사람이 죽지 않게 할 수 없더냐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예요 예수가 다시
속으로 통풍이 열심히 무덤에 가시니
무덤에 불이라 돌로 막
우리 예수님께서 지금 저들이 울 때
같이 통구리 아주 진노하며 아주
고통스러워하며 마음이 심히 움직이면서
그래서 눈물을 흘리셨다고 그랬어요
이 눈물은 무슨 눈물입니까
그리고 얼핏 볼 때는 이것이 일단은
어떠한 그 연민의 정에서 그렇죠
저들에 대한
슬픔의 동참하는 것처럼
그러나이 전체
항상 이것은
단지에서 그냥
본인이 이제 살려주면 될 텐데
따로 자기가 내가 예수님께 내가 좋아
살려주면 될 거 아니에요 하나도 안
사주거든요
보고 싶은 제 살려주면 되는데
못 살려줘요
근데 슬퍼서 울었을까요
물론 어느 정도의 연민의 점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여기서는
그러한 눈물
그러한 통분력이 아니다 이것은 뭐냐면
주님이이
땅에 얼른 오신 복지를 못
해요 마귀의
권세
놓여서 죄의
삯을 어마어마한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우리들 이들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
지금도이 우리 주님께서는 직접이 땅에
와서 인생에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연민의 정을 물론 갖고 있지만 그
배후에 있는 그 마귀의
장난 마귀의 끌어안는 잔인한 마귀에게
횡포
사람들에게 사망을 가지고 고통을 주는
것에 대한
분노가 있다는 거예요
동굴이겠다는 그
진노 이번에는 나사로는 이렇게이
문제가 해결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이 죽음 때문에 고통을 갖습니다
주님은 이런 인생의 모습을 불쌍히
여기시면 돼요 마귀의 그런
강포와 마귀의 눈을 가지고 잔인한
멋대로함에 대해서 우리 인생은
속수무책임
그렇게 그냥 당하고
죽고 슬프고 이도 얼마나 애절하게
노력했습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했을
때 얼마나 참 슬펐겠어요 사랑하는
아들을 잃었을 때 얼마나
딸을 위해서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처절한 그런 슬픔들 마귀가 만들어
놓은 이유
그런 것 때문에
분노하시고 그러면서 주님께서 오시는
거예요
여기는 대한민국으로도 있겠지만
분노
진노와
우리는 이전에 주 예수께서 눈물을
흘러 짧은 구절이지만
생각하셔야 돼요
항상 사람들에 대한
기원 근본적인 사랑이 있죠
연민의 적이 있어요
그러나 그런 사람 가운데이 어그러진
세상 그거 연결되어 있는 마귀의
능력과 마귀에 의해서 고통받이 세상
사람들에 대한 또한 어그러진 모습에
대한
진노하십니다
분노하십니다
의로운 분노죠 이렇게 엉망이 됐거든
여러분이
스님을 볼 때 그랬잖아요 아주 분한
마음도 그 스님 무사한 거 아니에요
머리 감고 있는 그 모습이 불쌍한
것이 아니라 그를 그렇게 만들었던
악한 배우의 세력에 대해서
분한 마음이 들어야 됩니다 세상이
지금 얼마나 타락했고 음란하고
불륜이며 가정이 깨지고
막 이런 거 볼 때 그 사람이 얄미운
것이 아니고
그렇게 만들었던 배우의
그 악한 영들에 대해서
아주 분한 마음을 가지는
우리가 우리가 이러한 마음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뭐 고속터미널 노방전도
할 때 다 따르고 하필이라서 그런
것에 대해서 분간
나는 이렇게 무시하는 여러분 그런
분만 가져서 나한테도 사실은
갔는데 가락을
얘기하지 마세요
우리를 거부할 때 어떻든 순간을 분할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진짜 화제들 부모님 그 사람은
그를 그렇게 만들었던이
악한 영에 대한 궁금합니다 세상은이
모양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지금 이게
보통 안 받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아주 고통 덩어리에 덩어리
돈 많은 사람이 자기만 움켜쥐고 있는
이것 이런 불쌍한 모습 그거 쓰면
얼마나 좋을 텐데 크냐
붙잡고 늘어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가족간에도 행복하고 속 좁아 가지고
있잖아요 그건 너무 크게 이해하면
되는 거야 속초 다 같이
또
시어머니에 대해서 남편에 대해서
아내에 대해서 그냥
이러한 모든 책에
운영체계에 대해서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음악]
분노를 보면서 그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고 그를 그렇게 황폐하게 만들고
완전히 그 인격을 낮에 말살시킨
그 배우에 대해서 우리가
분한 마음을 가져야 이게 의로운
불법이다
한 면을 뛰어넘으면 그 다음이 있는
분노를 달라고
사람에 대한 분노가 아니고 그 세력에
대한
분노를 우리가
갖게 해달라고
해야 될 것입니다
이제 38절부터 마지막
44절까지는 이제 우리가 알았던
살리시는 그런 모습을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주님께서는 다시
속으로 공부력이 지금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구리라 돌로 마음을 예수께서
알아서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눈이 말하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지가 나은이 되었음에 벌써 냄새가
나이다
학자들이 좀 얘기 중에 그런게 있어요
뭐냐면 유대인들은 보통 3일까지를
이제
어떤 죽었어도 아직 좀 영혼이 돌아올
수 있는 그런 걸 생각하
하고
확실하게 이제는
죽었다
그 당시 그런 생각이 있었다 뭐 이런
글도 있는데 어쨌든 나흘이 되었다는
것은
벌써 냄새가 난다는 건 확실히
죽은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럴 때
예수께서 가서 내 말을 내 말을 내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하지 않았느냐
하신데 더러우면 여기서 보면 주님께서
도로 옮길 수
도 있겠죠 사람과 옮길 수도 있을까요
그러나 자들보고 옮겨 놓아라
참여시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사건을
자기가 직접 보고 있는 것과 자기가
실제로 다니잖아요 일생 개혁할 수
있어요 주님이
십자가를 죽으시고 떠난 다음에도이
사건은 계속 그들이 기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를 옮긴 후에 그리고 바로
할 수 있었지만 우리 주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모시고 기도하는 모습이죠
아버지가 내 말 들으신 것을 감사
하라 했다 항상 내 말을들을 수 있는
내가 알았나 우리도 이러한 기도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 우리에게도 반드시
들어온다고 그랬죠
그러나이 말씀을 하옵는 것은 둘러서
무리를 위함이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자유로 믿게 하라 아닙니다
계속으로 주님을 가지는 자유로 믿게
하고 자들을 믿게 하는
그리고 이제이 말씀을 큰소리로 다
살아야 나와라 부르심이
작은 목소리라면 이상하겠죠 가사가
아니라 나와라 그건 좀 안 어울려요
지금 사망 권세를 깨뜨리는 모습을
많은 유대인들 앞에서 마지막으로 이걸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나사가 왜냐하면
나와
라 부르시는 거예요 내가 아주 사망
권세 지금 보면은이 어둠의 그 권세
마귀의 아주 가장 큰 권세 나사를
지금 부패시키고 죽이고
슬프게 만든 그것을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는 그 다윗이 골리앗에 나가는
모습과 비슷해요
이제는이
죽음의 권세를
이것을 보여 주시는 거예요
아주 중요한 순간이에요 그리고서는
거기서
나사를 하게 나사로야이
죽음의
권세
죽음의 세계를 진동시키는
큰 음성이죠
죽은 자가 수족을 배로 동인지로
나와야 되는데 먼저 풀 수 있어 그냥
나와야겠죠 나오는
제대로 받지 못했다 어차피
틈이 없어
얼굴은 수건에 쌓였더라
얼굴을 보느냐
그러나 가격이
하라 그랬대요 확실히 그가
죽었던 자인 것이 확실하고 그리고
이제
부활시키는
제 입장에서는 다 살아가면 제가
나사라니 이때 참 섭섭했을 것 같아요
지금 이제 그런 죽어서
천국에 그
온갖 것도 불구하고
큰 역할을 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결국 주님께서는 왜냐하면이
인류의
죽음의 권세가 깨어짐을 이제
알리기 위해서 나사로가 비록 그런
희생을 당하게 해요
천국에 그 참 그걸 누리지만
그러나 그걸 접고라도
와서 그런지 청각 교육이 되어 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이제이 나사를 갖고 우리가
이미 어릴 때부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익숙합니다 나사렛 사건이
있어야죠
근데이 나사를 사건은 자꾸
무엇입니까이 나사렛에 살아남으며
사건은 뭐예요 주님께서 우리
인류에게 인색들에게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있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죽음은 물러가야 돼 오직
그는
생명만 있기 때문이었어요 그는
설명이며 부활이 생명이기 때문에
그리고이 사건은 우리에게 너희의
운명이다라고 얘기해 주는 거죠 비록
우리는 죽지만
그러나 죽지 않고 영생을 누리며
복됨을
우리가 합시다
당시 사람들은 이런 것을 모르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들은 막연히
확실히 부활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영성을 얻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럴 때 바로 그들이 그냥 막연히
알고 있는 것 부활할거다 바리새인들
부활할거다 그랬지만 그 이후에 그런
과정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천국 가는지 몰라요 바로 예수님을
통하여 나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구원받고
그리고 죽음이 정복되며 영생을
얻는다는 거예요 주님은 이것을
가르치신 거야 그래서 그거 참고
사랑하지만 기다리고 그 나을 제대로
나흘째
이게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를 원했던 내용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구원을 얻으며 그리고 주님의 뜻이
아니라 우리를 부활하며 영생을
부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는이 죽음의
유럽과 그 마귀의 그 잔인한 아주 그
코악한 그런 통치 앞에서도 우리가
소망 가운데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 마귀 때문에 우리는
죽어요
그러한 죽지 않는다는 사실
입니다 이것을 배우는 것
이것을 믿게 하는 것 그래서 거기
4절에도 아들의 영광 아들을 인하여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15절에도 너희를
믿게 하라 또
4절에도 내
발기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가
하지 않는다 사실대로 저는 믿게
합니다 우리 이거 계속 저들에게
알려주고 믿게 하는 것입니다
근데요 왜 이스라엘에 있잖아요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건 뭐냐 합니다
사실이 내용은요
배워 주지 않아도 어차피 모든 인류는
알게 되어 있고 그리고 경험하게 되어
있습니다이 사실 우리가
죽은 다음에 부활할 것이고 그리고
천국이나 지옥 가고 이것은 모든 일과
반드시 알게 되어 있어요
근데 다만
문제는 그것을이 땅에서 살아있을
동안에 아느냐 아니면
죽은 다음에 아느냐
그 차이가 있는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간의 문제 시간
알기는 다 알게 되는데 살아서 아느냐
죽어 사느냐
살아서 한다는 그러니까 소망이 있고
죽어서 한다면
이미 자기가 지옥 간다는 거구나 그럼
뭐 합니까
미리 알아야
이 배가 지금 깨지니까 바로 공격해야
된다 미련에 옮겨 타지
깨지는 걸 알긴 알아 다 깨져서
깨지는구나 그때 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미리 하느냐
나중에
경험으로 알아져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살아서 알아야
자신의 영어를
구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이고
죽어서 안다면 그때는
비참함 죽으면 슬픈게 아니에요
죽거나서 완전히 죽는 그것이 슬프
죠 그때는 이미 기회가 다 가고
그리고 이제 그때는 오직
절망만이 있는 그러한 순간
입니다 그래서 주님은이 땅에 있을 때
거의 이제 그분의 사역을 거의 끝마쳐
가면서이 엄청난 사건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돈하고 사랑하는 자의 그들을 통하여
그들의 신앙을 정복하게 위해서 우리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이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다행히도 우리는이 땅에서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정말 다행이죠 저와 여러분이 땅에서이
사실을 알게 된게 얼마나 감사합니다
우리는 죽어도 부활할 것이고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천국에서 안식을
누리며
축복된 생활을 할 것이라는
[음악]
[음악]
감사의 근거를 바로 이겁니다 내
영혼이
천국
같다는 내가 영원한
삶을 누리게 하는 사실입니다 주님과
함께
복된 낙원에서 살 수 있다 낙원에서
삶을 산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의
끊임없는
죽을 때까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감사의 조건인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요 이런 사실 그들은
죽어봐야 한다고 우리가 전도해보면
죽어봐야 알지 그런 얘기는 누가 못
하는
그럼 누가 뭐 죽은 날 모른다고
그랬어요
죽었구나 아는데
문제는
시험에서
많이 어떤 사람은
몰랐다 그런데 다 이런 사람도 있어요
저는이 일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삽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또 어떻게
되는가 어떤 사람한테 조상식이 된다는
개념도
있어요
평생 살아계실 때 성경은 뭡니까
살아있을 때 요도라고 했죠 누가 죽은
다음에 그거 바꿨다 주고 뭐
음식 살았을 때 그렇게 책을 준 적이
없어요 그런 책에서 뭐가 의미가
있습니까
살았을 때 이거 여러분들 살아있을
때도
하는 거예요
제자를
드리면 조상에게 좀 잘 되기를 빌려
액운을 좀 어떻게 때우고 두려움을 좀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것은 뭐냐면 지금이 수적을
메고 있던 그
냄새나는 나사로에게 듣고 있는 거예요
사람이 죽으면 저상성이 됩니까
나사로를
빕니다
조상신
이 돼지도 않을 일이죠
그런데 오늘날 어떻습니까 지금이
시간도이 현실 지금이 자리에서도
생각할 수 있는 뭡니까
얼마나 많은 우리 주위에 우리
국민들이 우리 한국 사람들이 이것을
얼마나 많이 이러한 제사를 드리며 또
오늘을 보내고 있습니다
촬영장에서도 뭐 제사상 차리는
얘기라든가 또 대양 할인 마트
같은데도 보면
그러한 재수용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대목이라니까
제자들이 그만큼 제자들이 된 사람이
마음도 이게 아예 현실이며 이게
실제예요 나사로에게 비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
그럼 이게
지금 이렇게 되고 있다는게 현실이나
실제라는 사실에서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런 살
수 있어요 주님은이 죽음의 잔인성
마귀의 그런 아주 잔인하며 마귀 아주
그냥 당나라 그것에 대해서
분노하셨는데 오늘은이 땅 사람을
어둡게 하고
죽는 그날까지
괴롭히다가
결국은 영원토록 지옥 가게 만드는
마귀의
강괴함에 대해서 우리 생각해야 되고
그것에 대해서 우리는
분노하셔야 돼요
그 사람이 그럴 사람이 아닌데 왜
그렇게 되었는가
그 어둠의 그대로 끌려서 결국
멸망 위에 자들에 대해서 우리는
마음에 대해서는 분노하지만 그런
사람에 대해서는 연민의 정을 우리가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러한 그 주민의 그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이
땅을 좀 살아야 되겠어요
그럴 때 우리는 지금
이러한 우리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정말 이러한 제사를 누른다든가 이런
걸 통해서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들의 죽음에 대한 내색안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자기 되면 죽으면 그냥
조상신이 된다는 거
조상이 어떻게
떠다닌다고
여러 가지 생각들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차피 우리는 이제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죽어도 부활하며 우리는 영원한
쪽에서 안식을 누리거나
그렇지 않으면 죄를
지옥 간다는 걸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이
땅 사람들에게 있어서
생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영원한
구원에 이르느냐 아니면 영원한
멸망이냐
즉 그런 갈림길에 저들이 놓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의 3800만 명이
그런 것을
놓여 있다는 것이고 그걸 좀 더 볼도
잘 안 보여주다가 오늘 같이 가면
추석 같은데 제사를 통해서 자신은 내
세계에서 아무런 준비가 안 돼 있다
어떤 사람은 평소에 이제
스님이 된다든가 해서 자신은 이런
거와 자녀 관계없는 불쌍한 자라는
것을
시청각적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니면 이제 무속인이 돼 갖고
도사가 돼 가지고 말이죠 신문에 자기
얼굴 보여주는 거예요
구원해 달라고
여러분 그 자들은 지금 오늘 잘하면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데 저들은 모르고 있어요
지금처럼 저들이 산다면 확실히 저들은
지역을 합니다
그래도 그들은 근심이 없어요
우리는 오늘이 나사로가 살아나는 이런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우리
자신을 내가 이러한 현실에서
3,800만 명이 주님을 알지 못하고
지금도 제사가 공공연이 텔레비전이나
대양 마트 한편에서도 이런 걸 그런
제정으로 팔고 이런 현실이었어요
쉽게 제사하기가 우리 입에 오르는
일은 이러한 현실 내가 살고 있다는
내가 무슨 일을 하며 남은 생활을
살아야 될
지 우리가 어떠한
직업을 갖고 어떠한 일을 하든지
항상 우리가 이런 사람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이런 사람을 배려하면서
우리가 살아가야 될 것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제사들이 오늘
바로 오늘 이스라도 지금
어디서나 제사 드리고 있는 이러한
형편에 우리가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특별히 나사로에 살아남은 다시
살아남을 우리가 살펴보면서 나는
이러한 영생 예수님을 통하여 영생을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자였어요
이걸 대부분 모르고 있는이 땅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말 고민하면서 우리의 생을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선물들이
됩니다 같이 한번 시간에 제가
하겠습니다
때때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응답을 지체 하실 때 나는 혹시
원망하지 않는 아니면 인내로서 내가
우리 주님께서는 이러한 마귀가
횡포를 부려서 사람들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뻔뻔하게 만들고 사람들을
위하여도 욕심쟁이가 되게 많이
거짓말쟁이가 되게 만들었고
이기주의자가 되게 만들고 세상 온통
불륜과 타락과
정 가운데서 살도록 만드는 이러한
현실을 보면서
정말이 마귀에 대해서 진노하던 이러한
것에 대해서 아주 세상에 이런 모습에
대해서 아주 분한 그런 마음을 내가
갖고 있는지
그리고 그토록
정말 우리 주의 많은 사람이 이것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데 이것을 알고
있는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
지 저희와 여러분들께 같이 그 다음에
살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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