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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4) '모세 - 인생의 주어가 달라진 사람'", 출 2:1~10, 배유성 목사(2026.02.22.)

37m 26s3,995 words905 segments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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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오늘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네

0:04

번째 시간이 되겠습니다.

0:07

특별히 오늘 저는 모세에 대한 말씀을

0:10

오늘 그리고 다음 주에 함께이어서

0:12

전내보고자 합니다.

0:14

모세에 대한 말씀을 전하면서 모세에

0:16

대한 인생을 한번 생각해 보게

0:18

됩니다. 여러분 알고 있는 것처럼

0:20

모세가 태어난 그 시대는 굉장히

0:22

어묵한 시대였습니다.

0:25

쉽지 않은 시대에 그는 태어났다고

0:26

말할 수 있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0:28

것처럼 요셉이 애굽의 총리로 있을 때

0:32

그때 그때는 익소스 왕조라는 왕조가

0:36

애굽을 다스리던 때입니다. 근데 그

0:38

왕조는 이방 민족이 세운 왕조였기

0:41

때문에 이방 민족이었던 사람이었던

0:45

요셉이 총리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0:47

특별한 섭리가 작용되었던 때라고 할

0:49

수도 있지요. 그런데이 익소스 왕조가

0:53

무너지고 난 다음에 애굽의 새로운

0:55

왕조가 떨어섰습니다.

0:57

애굽토민족에서 왕조였습니다. 그리고

1:01

성경은 뭐라고 기록하느냐? 요셉을

1:03

알지 못하는 왕이 들어섰다고 되어

1:06

있습니다. 화면을 한번 보십시오.

1:08

8절에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1:10

왕이 들어섰다. 근데 그 왕은 어떻게

1:13

합니까? 점점 번색하는 이스라엘

1:15

민족을 보면서 우리보다 많고 강하다.

1:18

구절에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보며

1:21

위협을 느끼고 두려움을 느꼈다는

1:23

겁니다. 11절의 말씀 보면 10절

1:26

11절의 말씀 그래서이 민족을

1:29

억누르고자 무거운 짐을 강제 노역을

1:32

하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1:35

신기하게도 12절의 말씀을 어떻게

1:37

되었습니까? 학대를 받을수록 더

1:41

번성했다는 겁니다. 그러니 바로가 한

1:44

가지 꾀를 더 냅니다. 16절 말씀

1:46

보면 출산시 아들은 죽이고 딸은

1:49

살리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그런데

1:52

17절 우리가 너무 잘 아는 것처럼

1:54

히브리의 삼파들은 누구를

1:55

두려워했다고요?

1:57

바로 왕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했기

2:00

때문에 남자 아이들을 결국 살립니다.

2:04

그러니 바로가 22절에 아들이

2:07

태어나면 어떻게 하라고요? 어디로

2:08

던지라고요? 나일강에 던지라. 이렇게

2:11

해서 죽이라는 거죠. 이런 폭합적인

2:14

명령을 계속해서 내리고 있습니다. 그

2:18

어목했던 시절에

2:21

모세라는 한나이가 한 가정에

2:23

태어났다는 겁니다. 그게 1절 2절

2:25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함께 1절,

2:28

2절 말씀 합독해 보도록 합니다.

2:31

시작. 레이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2:34

레이 여자에게 장가들어 그 여자가

2:37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생긴

2:40

것을 보고 석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2:45

자 내위 여자와 내위 남자가 지파의

2:49

남자가 만나서 가정을 이루었다고

2:51

합니다. 출애굽기 2장에는이 사람이

2:54

누군지 그 이름이 등장을 안 하지만

2:57

여러분 나중에 출애굽기 6장을 보시면

2:59

족보가 등장할 때이 사람들이 누군지를

3:01

이름을 언급을 합니다. 남자는

3:04

아람이고 여자는 요게벳입니다. 잘하는

3:08

이름일 것입니다.이

3:10

사람들 이름이 등장했고 가정을

3:12

이루어서 그 가정의 사랑의 열매로 한

3:14

아이는 태어났다는 겁니다. 그래도

3:18

변하지 않는 현실의 사실이 있죠.

3:20

뭡니까? 남자가 태어나면 나일강에

3:25

던지라는 것입니다. 근데 그들은

3:27

어떻게 합니까? 즉시 그 명령을

3:30

수행하지 않습니다. 오늘 방금 말씀해

3:32

본 것처럼 석달 동안 아이를 숨겼다.

3:35

또 여러분이 잘 아는 것처럼 그

3:37

아이들을 양육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3:40

여러분, 왜 그들은 아이들을

3:42

양육했습니까?

3:43

2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십시오.

3:45

2절.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3:49

낳으니 그가 어떻게해요?

3:51

잘생긴 것을 보고 잘생긴 것을 보고

3:55

난 다음에이 아이를 석달 동안 더

3:59

양육하고 숨길 수 없을 때까지 그

4:01

아이를 숨겼다라고 하는 거죠.

4:04

여러분, 여기서이 잘생겼다는 것이

4:06

무슨 의미입니까? 어느 정도 알고

4:08

계실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아이를

4:11

놓고 내 자녀가 예쁘지 않은 사람이

4:13

누굽니까?

4:15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4:17

다 사랑스럽습니다. 저도 그랬던 거

4:19

같습니다. 아들을 놓았을 때, 딸을

4:22

낳았을 때 다 사랑스러웠던 것

4:24

같아요. 제가 먼 이전에 그 기억을

4:26

좀 들쳐 보면 생각해 보면 아이를

4:29

보기 위해서 산부인가를 갔을 때

4:31

그래서 유리막 넘어서 아이를 볼 때

4:33

당선 그랬던 거 같아요. 제가 그

4:36

아이를 보는 순서를 기다리고 있을 때

4:38

어느 나라 한 번은 할머니들이 좀서

4:40

있었습니다. 그런데 간이 그 순서가

4:42

돼서 아이 그 할머니들이 보고 싶은

4:45

아이를 데리고 오는데 제가 볼 때 안

4:47

예쁘게 생겼더라고요.

4:49

안 예쁘더라고요. 근데 할머니들이

4:51

나오자 말자 그 아이 얼굴 보면서

4:53

아이고 예쁘다. 아이고 잘생겼다.

4:56

박수를 치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저는

4:58

마음이 좀 동의가 안 됐습니다. 내

5:01

아이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5:04

어떤 날은 가니까요. 아이가 좀

5:05

까무잡한 아이가 좀 나오는 거예요.

5:08

그런데요. 그 기다리는 분들이 그

5:10

아이를 보면서 뭐라고 하느냐?

5:12

남자처럼 잘생겼구나. 이렇게 또

5:13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떤 날은

5:15

가니까요. 아이가 잠이 들어서 눈을

5:17

감고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다리는

5:19

분들이 그 얼굴을 보면 뭐라고

5:20

하느냐? 차분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5:23

어떤 나은 아이가 눈을 부릅두고 좀

5:25

굉장히 무섭게 생긴 아이가

5:26

있더라고요. 근데 그 얼굴을

5:28

보면서요. 참 똑똑하게 생겼다.

5:30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그때

5:33

느꼈습니다. 자기 집의 아이는 다

5:36

그렇게 예뻐 보이는구나.

5:38

잘생겨 보이는구나. 그때 느꼈습니다.

5:40

저도 그랬던 거 같습니다. 여러분,

5:42

그런데요. 오늘 말씀에 잘생겨

5:45

보인다는이 단어는 그런 부모가 자녀를

5:48

볼 때 그런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5:51

자녀를 볼 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5:52

겁니다. 여기서 무엇을 말하는

5:55

겁니까?이 단어는 바로 토부라는

5:57

단어를 말하고 있다는 거죠. 여러분이

5:59

단어 여러 번 들어보셨을 겁니다.이

6:01

토부 어디에 쓰였습니까? 바로 창세기

6:05

1장에 쓰였던 하나님이 태초의 천지를

6:08

창조하셨다. 하늘을 만드셨다. 그걸

6:11

보고 난 다음에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6:13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보시기에

6:17

좋았더라. 맞습니다. 그것이 바로

6:19

토부였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요.이

6:23

창조의 완성을 보며 기뻐하셨던

6:26

하나님의 그 눈이

6:28

모세를 향한 눈이었다는 거예요.

6:31

왜요?

6:32

왜 그런 눈을 가지고 계셨을까? 왜

6:33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셨을까요?

6:36

하나님이 창조의 역사를 일으키시던

6:38

그때처럼 하나님은이 아이 안에 창조의

6:42

역사를 다시금 구원의 역사를 다시금

6:45

일으켜 가기를 원하시는 계획을 토부의

6:48

계획을 그 아이 안에 담아 놓으셨기

6:51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 아이를 그냥

6:54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이끌게

6:56

되는이 어두운 땅, 어묵한 땅에 이제

6:59

그 백성들 가운데 펼치게 될 구원의

7:01

역사를 생각하시며 그 아이를 토부의

7:05

눈으로 보고 계셨다는 겁니다.

7:08

여러분, 이게 어찌

7:11

모세만을 향한 하나님의 눈이고

7:13

마음이겠습니까?

7:15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눈이요 마음도

7:17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7:19

>> 여러분을 바라보시면서 하나님이

7:22

여전히 지금도 모세에게만 계획이 있는

7:25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한 계획도 가지고

7:28

계시고 나를 향한 토부의 계획도

7:31

가지고 계시며 토부의 눈으로 우리를

7:34

바라보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이

7:37

>> 시간 그 예배 시간 예배하는 우리를

7:39

그 눈은 그 마음으로 향하고 있는

7:42

줄로 믿습니다.

7:43

>> 아멘. 여러분 한번 옆사람에게 이렇게

7:45

축복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7:48

토부의 눈으로 보고 계십니다.

7:53

>> 웃으면서 하셔야 됩니다. 이거

7:55

[웃음]

7:56

한 번만 더 축복할 때 당신을 향한

7:59

하나님의 계획이 숨겨져 있습니다.

8:02

한번 더 축복합니다. 당신을 향한

8:04

하나님의 계획이 숨겨져.

8:07

>> 네.

8:09

>> 예. [웃음]

8:10

숨겨져 있다는 거예요. 그 눈으로

8:13

하나님이 바라보시는데 그것이 모세의

8:16

부모들도 이것을 조금은 알아보았고

8:19

그래서 숨겼다는 겁니다.이 하나님의

8:21

계획을다는 아니지만 조금은 알아봤다는

8:24

거예요. 이건 저의 해석이 아닙니다,

8:26

여러분. 성경의 해석입니다. 여러분,

8:29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할 때 제일

8:32

정확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사도행전

8:34

7장을가 보십시오. 사도행전 7장에

8:37

보면 그 유명한 스데반의 설교가

8:40

등장을 합니다. 앞으로 한번

8:41

보십시오. 20절의 말씀입니다.

8:43

그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

8:48

어떻게해요?

8:49

>> 아름다운지라.

8:50

>> 스데반의 설교였습니다. 그 계획이 그

8:53

안에 숨겨져 있으니 토부의 계획이

8:56

있으니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9:01

히브리서 11장 23절을 보십시오.

9:03

똑같습니다.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

9:07

그 부모가 어떻게해요? 아이의

9:10

아름다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그

9:15

아름다움을 보았다는 거예요. 왜?

9:18

하나님의 계획이 그 아이 안에 있기

9:21

때문입니다. 여러분, 신앙은요. 이런

9:25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걸어가는

9:28

길일 때가 많습니다. 제가 최근에

9:31

읽었던 책 중에 참 간명겹게 읽었던

9:34

책이었습니다. 그 책의 제목이 뭐냐면

9:36

렘브란트는 바람 속에 있다라는

9:39

책입니다. 화면을 보십시오. 이런

9:42

책입니다.이 책이 뭐냐? 좀 나서실

9:44

겁니다.이 책이 어떤 책이냐면요.

9:46

미국에 한 목사님이 저술하신 책인데이

9:50

책의 내용이 뭐냐? 유명한 화가.

9:53

그리고 그 화가가 그린 그림. 그

9:56

화가가 살았던 인생을 통해서

9:59

그 그림이나 그 인생을 통해 인생의

10:01

의미가 뭔지 특별히 신앙의 의미가

10:04

뭔지를 찾아가는 책이 바로이

10:07

책입니다. 그래서 표지가 보이시죠,

10:09

여러분? 그 표지는요. 램브란트라는

10:11

화가가 그린 겁니다. 갈릴리 바다의

10:15

폭풍이라는 그림입니다. 성경에 있는

10:17

이야기를 그린 거죠. 이런 램브란트,

10:20

미켈란젤로, 빈센트, 방고 우리가 잘

10:23

알지는 못하지만 좀 익숙하지 않지만

10:26

카리바조 그리고 에드워터 호퍼 이런

10:29

유명한 하가들의 그림과 인생을 통해

10:32

신앙의 의미를 찾아가고 인생의 의미를

10:34

밝게가는 그런 책입니다. 혹 미술을

10:37

좋아하는 분이 계시면이 책 한번 읽어

10:39

보시기를 고민해 드립니다. 근데

10:41

제가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다가왔던

10:44

한 대목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10:47

사람이요 다른 피조물과 다르게

10:51

추구하는게 있다는 그게 세 가지라는

10:53

거예요. 그게 세 가지. 다른

10:55

피조물과 다르게 추구하는 것. 첫째는

10:57

뭐냐? 바로 사람은 선을 추구하는

11:00

사람이라는 거예요. 굿니스. 선과

11:02

악을 분별하고 선을 추구하는게 다른

11:05

피조물과 사람이 다르다는 거예요. 두

11:07

번째는 뭐냐? 사람은 진리를 추구하는

11:11

존재라는 거예요. 그게 다른 피조물과

11:13

다르다는 거예요. 트루스. 진리를

11:17

분별하고 진리를 추구하는 존재다. 세

11:19

번째는 뭐냐면요. 사람은 다른

11:21

피즈모과 다르게 아름다움, 뷰티,

11:24

뷰티풀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분별해

11:27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람이라는

11:30

피조물이라는 존재다라고 말을 하는

11:32

거예요. 근데이 책의 저자이신

11:34

목사님이 특별히 강조하는게 뭐냐?

11:37

바로이 아름다움입니다. 아름다움. 왜

11:41

이것을 강조된 이유가 있습니다.

11:43

여러분, 우리가 많은 경우요. 우리는

11:46

선을 따라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11:48

성과을 분별하고 살아갈 때가 많죠.

11:50

또 우리는 진리를 따라 살아야

11:52

됩니다. 그래서 진인과 진리를 아닌

11:54

것을 분별하고 살아가다 보면 나도

11:57

모르게 누군가를 판단하는 자리에 서게

12:00

되고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밀어내고

12:02

배척하는 자리에 설 때가 많다는

12:05

거예요. 그래서 선을 분별하고 선을

12:08

추구하지만

12:10

누군가를

12:11

용납할 수 있는 모습이 성도의

12:15

아름다움이라는 거예요. 진리를

12:17

분별하고 진리를 따라 살지만 누군가를

12:21

배례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는

12:23

사람이 성도의 아름다움이 있는

12:26

사람이다. 그래서 성도에게는이

12:28

아름다움이 필요하다라고 말을 하는

12:30

겁니다. 사랑 여러분, 여러분의 삶에

12:34

이런 성도의 아름다움이 있게 되기를

12:37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2:39

>> 아멘.뿐만 뿐만 아니라 우리 충전

12:42

공동체가 이런 성도의 아름다움으로

12:45

가득하게 채워지는 공동체가 되기를

12:49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2:52

>> 아멘.

12:52

>> 그 아름다움이

12:54

아름다움을 그 부모도 전부는 아니지만

12:58

그 계획을 조금은 받습니다. 자

13:01

그런데 여러분

13:02

현실은 뭡니까? 아들이 태어나면 나일

13:07

강에 던지라. 이게 현실입니다. 이게

13:11

현실입니다. 여러분, 그 현실을

13:14

돌파해 가는 그 선택이 무엇입니까?

13:17

어떻게 그 현실을 돌파해 갑니까?

13:20

그게 오늘 본문 3절에 있습니다.

13:22

같이 3절 말씀 합독하도록 하겠니다.

13:24

3절 말씀입니다. 더 숨길 수 없게

13:27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13:30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고

13:33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가 갈대

13:37

사이에 두고 더 숨길 수 없게 되어

13:42

갈대 상자를 만들었다. 너무 우리가

13:44

잘 알고 있는 거죠. 여러분이 갈대

13:47

상자라는 말

13:49

참 익숙하지 않습니까? 히브리어

13:51

보면이 단어는 태바라는 단어입니다.

13:54

태바. 방주 또는 상자를 말하죠.

13:57

여러분 구약 성경에 보면요.이

14:00

히브리어 테바가 쓰인 것은 정확하게

14:02

두 곳밖에 없습니다. 두 곳. 하나는

14:06

오늘 본문 있는 출애굽기 2장이고 또

14:09

하나는 어디겠습니까? 창세기 6장.

14:12

그렇죠? 노아의 방주가 있는

14:15

이곳밖에는이 두 단어이 단어가 쓰인

14:17

곳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이 태반은

14:21

갈 때 상자라는 의미도 있고 노아의

14:25

방주라는 의미도 그 안에 담고 있다는

14:27

거예요. 여러분 그런 측면에서

14:28

보면요. 갈대 상제와 노아의 방주가

14:32

전혀 다른 것 같지만 정말로 공통점이

14:36

많습니다. 첫 번째 공통점은 뭐냐?

14:39

상자라는 측면에서 동일합니다. 이게

14:43

갈대 상자와 이게 노아의 방주가

14:46

동일하다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14:49

보통 노아 갈대 상자는 당연히

14:52

상자겠죠. 근데 노아의 방주의 그림을

14:54

보게 되면 많은 경우 배 모양을 하고

14:56

그려져 있는 때가 많습니다. 근데

14:58

사실 원어를 보게 되면 이건 배가

15:00

아니라 정확하게 말하면 그냥 큰

15:03

상자야라고 말하는 것이 더

15:05

정확합니다. 그래서 길이는 약 한

15:07

150 정도 되고 너이는 한 25m

15:10

정도 되고 높이는 한 15m 정도

15:13

되는 네모한 모양의 상자다고 말하는게

15:16

더 정확합니다. 그래서 갈 때 상자도

15:19

그렇고 노아의 방주도 공통점이

15:20

있습니다. 여러분 키가 없습니다.

15:22

도시 없습니다. 방향을 하고 노가

15:25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아무 추진역도

15:28

없습니다.

15:30

그러니 그는 배라고 말할 수 없는

15:32

거죠. 또 하나 특징이 뭡니까? 갈대

15:35

상자도 그렇고요. 또 노아의 방주도

15:38

그랬고 밖에서 문을 닫아 줘야 한다는

15:41

겁니다. 여러분 갈대 상자에 놓인

15:43

아이가 그 아이가 어떻게 자신을

15:45

스스로 듣겠습니까? 어떻게 갈대

15:48

상제에 그 문을 닫겠습니까? 못

15:49

땄죠. 노아의 방주도 마찬가지입니다.

15:52

창세기 한번가 보시면요. 모든

15:55

짐성들이 짝을 맞추고 다 노아의

15:57

방주에 들어가고 난 다음에 누가 그

16:00

문을 닫았다고 되어 있느냐? 바로

16:03

하나님이 그문을 닫으셨다고 되어

16:06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문을 닫으셨다는

16:09

거예요.

16:11

여러분 이게 무슨 말일까요?

16:13

추진력도 없고 방향도 결정하지 못하고

16:17

눈도 스스로 닿지 못하는이 갈대상와

16:20

방주 이게 무슨 말입니까? 다시

16:23

말하면

16:25

방주의 운명은 갈대상자의 운명은

16:28

하나님께 달렸다는 것입니다.

16:31

>> 하나님이 그 운명을 결정하신다는

16:34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그런

16:35

측면에서요. 신앙에 하나님이 일하시는

16:38

것들을 배워갈 필요가 있습니다.

16:40

하나님이 일하시는 건 처음과 끝이

16:42

아주 분명합니다. 때로는 바람처럼

16:45

신비하게 일을 시작하시지만 그 일을

16:47

마무리하실 때는 너무나도 세밀하게

16:51

너무나도 치밀하게 일을 마무리해

16:53

가시는 하나님의 그 일하심 그것을

16:56

배워갈 필요가 있다는 거죠. 여러분

16:58

방주의 특징이 또 하나 있습니다.

17:00

뭐냐? 방주도 그렇고 상자도 그렇고

17:04

역청을 안팎으로 칠하게 됐다는

17:06

거예요. 오늘 3절 본문 말씀 한번

17:08

보십시오. 역청을 그리고 나무에 진을

17:11

칠한다는 말씀이 있죠. 그리고 창세기

17:14

6장 14절에가 보십시오.

17:16

똑같습니다. 너는 방주를 만들려는

17:19

말씀 다음에 역청을 그 안팎크로

17:22

칠하라. 똑같이 역청을 칠하라고 되어

17:26

있습니다. 여러분 왜 역청을

17:29

칠할까요? 왜? 이유가 뭡니까?

17:32

갈대상자 그 아이가 물에서 건짐받을

17:37

때까지 물이 그 갈대상자 안으로

17:39

들어오면 안 된다는 겁니다. 노아의

17:42

왕주도 마찬가지입니다. 홍수에서

17:45

건짐받고 구원받기 전까지는

17:48

물이 방조 안으로 들어와서는 안

17:50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17:52

측면에서요.

17:54

우리가 보통 교회를 지칭할 때 구원에

17:58

뭐라고 지칭합니까? 방주라고

18:00

지칭하죠.

18:01

성도는이

18:03

구원의 방주를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18:06

경험하게 되었고이 방주의 배에 탄

18:08

사람이 되었고이 방주의 역할을 하는

18:11

사람도 되었다. 그것을 말합니다.

18:14

여러분 우리 충정 교회는 구원의

18:17

방주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18:19

>> 아멘. 우리의 삶도 구원의 방주에

18:22

올라탄 방주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18:25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그러니

18:27

>> 우리는 방주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

18:30

교회는 구원의 방주이기 때문에

18:32

세상이라는 물 위에 있지만 세상에

18:35

빠져서는 안 됩니다.

18:36

>> 아멘.

18:37

>> 세상이 방자 안으로 들어와서는 안

18:39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군가가

18:41

있는 대류변의 교회가 있습니다. 왜

18:44

있을까요? 왜 이곳에 있게

18:45

하셨을까요? 구원의 방주로 그 역할을

18:49

감당하고 있게 하여 주신 줄로

18:51

믿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우리 교회

18:53

안으로 돌아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18:55

여러분이 왜 그 직장 그곳을

18:57

다닙니까? 구원의 방주 안에 있는

19:00

사람으로 살려고 그곳에 보내셨지요.

19:03

그러나 세상에 물들어서는 안 된다.

19:06

빠져서는 안 된다라고 말씀하는

19:08

겁니다. 여러분

19:11

다시 한번이 상황으로 잠깐 돌아가

19:13

봅시다.

19:15

현실은 무엇입니까? 법은 무엇입니까?

19:17

아이를 포기하라는 겁니다. 아리를

19:20

버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부모의

19:24

마음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주신

19:26

믿음과 신앙은 무엇입니까? 아들을

19:28

버릴 수 없다는 겁니다.이

19:31

현실과 믿음 사이,이 현실과 이상

19:35

사이,이 현실과이 마음 사이 현실과

19:39

신앙 사이에 그 부모가서 있지요.

19:43

그리고 그들은 갈대 상자를

19:45

선택합니다. 근데요. 성도들의 삶도

19:48

정말 똑같습니다.

19:50

정말 똑같습니다. 우리는 현실에도서

19:55

있고 그리고 신앙 안에도서 있는

19:59

현실과 신앙 사이에서 있는 삶을

20:02

계속해서 살아갑니다.

20:04

현실과 신앙 사이에 계속해서 갈등하게

20:06

될 때가 너무너무 많죠.

20:09

그때

20:11

양극단에 쉽게 빠져버리게 될 때가

20:13

많습니다. 어떤 분들은 현실이

20:15

너무너무 힘드니까 이상인 믿음을

20:19

이상인 신앙을 포기해 버립니다.

20:20

그리고 낙담한 현실주의자로

20:23

살아갑니다.

20:25

내 상황이 이렇게 했는데 지금 무슨

20:26

믿음이냐고 말을 합니다.

20:29

믿음을 포기해 버립니다. 어떤 분들은

20:31

반대로

20:33

현실은 어려우니까 이상만 생각하고

20:37

현실을 도피한 이상주의자로 반쪽자리

20:41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그렇게 살아가는

20:43

사람도 많습니다, 여러분. 그러나

20:46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현실도 포기해서

20:49

안 되고 믿음도 내려놓아서는 안

20:52

됩니다. 우리는 현실도 붙잡아야 되고

20:56

믿음도 붙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

21:00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것, 내가

21:03

만들어 가야 할 믿음의 갈대 상자가

21:06

있다는 겁니다. 어느 것도 포기하지

21:08

않는 갈대 상자가 있다는 거예요.

21:10

>> 아멘.

21:11

>> 여러분, 오늘이 말씀의 결과를

21:13

보십시오. 이들이 현실도 포기하지

21:16

않고요. 믿음도 포기하지 않고 갈 때

21:19

상자를 만들 때 그때 일어난 일이

21:21

뭐냐? 5절, 6절 말씀을 한번

21:23

보십시오.

21:24

5절, 6절입니다. 여러분, 5절,

21:27

6절을 보면요. 원래 히브리어 단어에

21:29

있는데 한 가지 번역 안 된 단어가

21:31

있습니다. 그게 베인라는 단어인데

21:33

그게 그때에 또는 때마침이라는

21:35

단어입니다. 제가 그 번역을 조금

21:38

의역해서 넣어서 5절, 6절을

21:41

띄웠습니다. 5절은 제가 읽었습니다.

21:43

때마침 바로의 딸이 목욕하로

21:46

나일강으로 내려오고 6절 말씀

21:48

바라봅니다. 6절은 같이 읽습니다.

21:51

시작. 열고 그 아기를 보니 때마침

21:55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21:59

여겨 이르되이는 히브리 사람의

22:02

아기로다. 여러분 갈 때 상자를

22:06

만들어서 띄웠을 때마침

22:09

바로의 공주가 거기에 왔다는 겁니다.

22:11

때마침 아이가 우는 것을 보았다는

22:13

겁니다. 때마침 그 아이를 향한

22:15

긍휼의 마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22:18

우리가 믿음과 현실을 다 포기하지

22:20

않고 갈 때 상자를 만들어 가면

22:22

하나님은 때마침의 은혜를 허락하여

22:25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22:27

>> 아멘.

22:27

>> 이게 우리의 믿음이어야 한다는

22:28

것입니다.

22:30

>> 제가 올해를 시작하면 우리 교육자들과

22:32

함께 또 우리 직원들과 함께 시무식을

22:35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22:37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때 말씀을

22:40

전하면서 무슨 말씀을 전했냐?

22:42

에베소서 4장의 말씀을 전하면서 가장

22:45

핵심적으로 전한 주제가 있습니다.

22:47

그게 뭐냐면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고

22:51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이런

22:53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 그렇지

22:55

않습니까? 우리가 신앙을 가지고

22:58

살아가다 보면요. 자주 빠지게 되는

23:00

모순과 실수가 뭐냐? 하나님이 하실

23:03

일을 내가 해 버리라고 하는 겁니다.

23:05

그래서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는 안

23:07

된다는 겁니다. 또 하나가 뭐냐?

23:10

내가 해야 될 일을 하나님께 되돌려

23:11

드려 버리는 겁니다. 그것도 안

23:13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갈 때

23:15

상자를 만드는 일은 누가 해야 될

23:17

일입니까? 내가 해야 될 일입니다.

23:20

내 삶의 갈대 상자를 만든 일은 내가

23:22

해야 됩니다. 그러나 때마침 바로의

23:25

공주가 오게 하고 때마침 그 아이가

23:28

울게 되고 때마침 긍휼의 눈으로

23:31

바라보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

23:35

일인 줄로 믿습니다.

23:36

>> 아멘. 우리가 만들 갈대상자

23:39

무엇입니까?

23:40

여러분 제가 보통 한 주간을 보게

23:42

되면 제가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23:44

영적인 루틴과 습관이 있습니다. 최근

23:47

교회 부임하고 또 부임하기 직전에

23:48

가지게 된 습관 하나가 있습니다.

23:50

그게 뭐냐면 원로 목사님의 말씀을 꼭

23:53

매주마다 찾아보는 겁니다. 이전에

23:55

하셨던 말씀을. 이번 지난주에는요.

23:58

2

24:00

2004년 8월에 목사님께서 교회

24:04

경신 회배라는 곳에서 목회자들이 모인

24:07

곳에서 올 목사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24:09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말씀하

24:12

여러분도 너무나도 마음에 각인되어

24:13

있는 말씀일 것입니다. 7, 8년

24:15

목회를 하고 난 뒤에 여러 가지로

24:18

길이 보이지 않고 여러 가지로 한계가

24:21

느껴질 때 목사님이 선택하신 것이

24:23

무엇이냐? 강단에서 40년간 밤을

24:26

세워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24:28

모자한다고 느껴서 여러분이 들으신

24:30

대로 자주 들으신 대로 소망 소양간

24:33

그 곤지함이 있는 소망 소양간에

24:36

올라가서 밤이 맞도록 산에 올라가

24:38

기도하는 거였습니다. 비가 옥수같이

24:40

내리는 날 내 눈물인지 내 빗물인지

24:45

알 수 없는 그때 그 기도하는

24:48

새벽역에 밤을 지시온 그때에 하나님은

24:51

때마침

24:53

마태복음에 있는 약속의 말씀 13장

24:56

44절을 허락하셨습니다. 때마침

25:00

>> 그 말씀 받고 돌아와서 다시 목회를

25:03

할 때마침

25:04

일산에 바로 이곳에 땅이 있다는 것을

25:06

듣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25:09

때마침 교회를 이곳으로 인도해 주신

25:13

줄로 믿습니다.

25:14

>> 사랑 여러분, 우리에게도 때마침의

25:17

은혜가 있습니다.

25:18

>> 아멘.

25:18

>> 그 은혜를 위해서 우리가 만들어 가야

25:21

할 방주는 무엇입니까? 갈 때 상자는

25:24

무엇입니까?

25:25

어떤 분에게는 이제 금요 성취가

25:28

시작됩니다. 상황이 허락되지 않지만

25:30

나는 기도의 자단을 쌓겠다.이 기도를

25:32

지키겠다. 이것이 갈대 상자를 만드는

25:35

일일 수 있습니다. 어떤 분에게는

25:39

나도 바쁘고 나도 분지하지만 내

25:41

주변에 믿지 않는 그 사람에게 내가

25:43

존도하는 손길을 내밀어 보겠다.

25:45

그것이 갈 때의 상자를 만들어내릴 수

25:47

있습니다. 어떤 분에게는 내 믿음도

25:50

경고하지 않지만 나도 확실하진 않지만

25:53

그러나 내가 다음 세대를 위한 교사가

25:55

되어 보겠다. 아니면 교회 빈자리를

25:57

섬겨 보겠다는 그 결단이 갈대 상자를

26:01

만드는 일일 수 있습니다.

26:03

>> 근데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26:05

>> 그 상자를 만드는 일이 그 하나님의

26:07

때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때에

26:10

때마침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는

26:13

줄로 믿습니다.

26:14

>> 그길 이끌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26:17

>> 아멘. 제가 그 말씀을 듣고

26:19

있는데요. 목사님이 목회자들에게 정말

26:22

간절한 외침으로 조금만 더 봐

26:24

보십시오. 조금만 더 봐 보십시오.

26:27

얼마나 간절하게 외치시는지 잊을 수가

26:29

없습니다. 그러면서 각인을 시키시려고

26:32

여러분도 한번 해 보셨을 것

26:33

같습니다. 목사님들에게 오른발을 다

26:35

구르라고 하시더라고. 오른발을.

26:37

근데요. 그러면서 뭐라 하라고

26:39

하시느냐? 여기에 나를 위한 보화가

26:42

숨겨져 있다. 이걸 따라하라고 하시는

26:43

거예요. 근데 제가 그 영상을 보니까

26:46

목사님들이 얼마나 오른발 세게

26:48

구르시는지 카메라가 막 흔들리는

26:50

거예요. 영상이 막 흔들리더라고요.

26:53

여러분 우리도 한번 해 보면

26:55

좋겠습니다. 자, 오른발 한번 굴러

26:57

보십시오. 자, 따라합니다. 여기에

27:00

>> 여기에

27:00

>> 나를 위한

27:01

>> 나를 위한

27:02

>> 보화가

27:03

>> 보화가

27:04

>> 숨겨져 있다.

27:05

>> 숨겨져 있다.

27:06

>> 근데 왜 카메라가 안 흔들리는

27:07

겁니까? [웃음]

27:09

한 번만 더 해보겠습니다. 자, 발을

27:11

한번 굴러보십시오. 믿음으로

27:12

굴러보십시오. 여기에

27:13

>> 여기에

27:13

>> 나를 위한

27:14

>> 나를 위한

27:15

>> 보화가

27:16

>> 도화가

27:16

>> 숨겨져 있다.

27:17

>> 숨겨져 있다.

27:18

>> 한번 더 하겠습니다. 여기에

27:20

>> 여기에

27:20

>> 나를 위한

27:21

>> 나를 위한

27:22

>> 때마침의 은혜가

27:23

>> 때마침의 은혜가

27:24

>> 숨겨져 있다.

27:26

>> 숨겨져 있다.

27:26

>> 아멘이십니까?

27:28

>> 아멘.이

27:28

>> 믿음 가지고 갈대 상자 만들게 되기를

27:31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7:33

>> 여러분, 갈대 상자를 만든 그 일의

27:36

결과가 오늘 본문의 결과가

27:37

무엇입니까? 9절 10절에 있습니다.

27:40

같이 한번 합독해 봅니다. 시작.

27:42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이 아기를

27:45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27:48

내가 그 삭을 주리라. 여인이 아기를

27:51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그 아기가

27:54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27:57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28:00

이름을 모세라 이르되이는

28:03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28:06

하였더라. 아멘. 아멘. 아멘.

28:08

>> 이게 결론입니다.

28:09

>> 아멘. 여러분이 말씀 저는이 말씀 볼

28:13

때마다 참 하나님은 유머스러운

28:15

분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참

28:18

아이러니한 분이다. 이런 생각이

28:19

들어요. 여러분 제가 신방 가면서 한

28:23

가지 공동적으로 발견한 부분이

28:24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요. 보통

28:28

딸들을 둘 이상 딸들만 둘 이상 둔

28:30

과정에 가면 딸들을 소개할 때 어떻게

28:32

소개하냐면요. 우리 공주입니다.

28:34

이렇게 말하고요. 하나님 주신

28:36

선물입니다. 이렇게 소개를 해요.

28:38

근데 아들만 둘 이상 둔 가정에

28:40

가면요 뭐라고 소개하느냐? 하나님이

28:42

주신 십자가입니다. 이렇게 꼭 소개를

28:44

해요. 제가 여러번 그 얘기를

28:46

들었습니다. 심지어는 아들 둘에

28:49

남편이 남편이 큰 십자가서 저는

28:52

십자가 세계 주고 삽니다라는 여자

28:54

집사님도 들어 만나봤습니다.

28:57

여러분 지금은 세대가 바뀌어서 딸이

28:59

좋다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남자가

29:01

참 비참합니다 여러분. 그런데 그

29:05

시대는 그런 시대 아닙니다. 남자가

29:07

최고인 시대입니다. 남자분들

29:10

그리워하지 마십시오. 남자가 전부인

29:12

시대입니다. 남성 우월주의, 남성

29:15

중심, 그리고 남아선호 사상

29:18

뭐 바로를부터 필요해서 모든 것들이

29:21

남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29:22

시대입니다. 그런데 모세라는 지도자가

29:25

준비되던 가정에 등장하는 사람은

29:27

누구냐? 다 여성입니다. 여러분

29:30

히브리서 아니 우리 출애굽기 1장에

29:33

등장하는 히브리파

29:36

여인 아닙니까? 여인 출애굽기 2장

29:38

1절 2장 1절부터 등장하는 그

29:42

모세를 양육하고 마지막에 결국 젖을

29:45

먹이는 유머까지 유머 역할까지 하는

29:48

그 어머니 요배 당연히 여인

29:51

아닙니까? 여러분 그 요새 그 모세를

29:54

갈대 상자에 담아서 그 떠려 보냈을

29:57

때 그 갈대 상자 안에서 있는 그

30:00

아이를 끝까지 지켜보았던 사람이

30:02

누굽니까? 모세의 누이. 예.

30:05

그렇죠.

30:06

미리암 여인 아닙니까? 그 아이를

30:10

건져가서

30:12

그 젊은 시설 양육자가 되어 준 사람

30:15

바로의 딸 공주 여인 아닙니까?

30:19

당신은 가장 약한 사람이고 자신을

30:23

드러내거나 자신의 의견을 밝히 말할

30:25

수 없는 그 가장 약한 사람을 통해서

30:28

하나님은 구원자를 하나님의 인도자를

30:31

준비시켜 놓고 계셨다는 겁니다.

30:33

>> 아멘.

30:33

>> 이게 어떻게 하나님의 역설이

30:34

아니겠습니까?

30:36

>> 여러분,이 포적인 명령을 내린 사람이

30:38

누굽니까? 바로입니다. 그런데 그

30:41

아이를 건진 사람은 누굽니까? 바로의

30:43

딸입니다. 그 아이는 바로가 그

30:46

딸에게 준 그 애굽의 재정을 가지고

30:49

양육이 됩니다. 그 양육된 그 아이가

30:51

언젠가는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30:54

구원하는 구원자가 된다는 거예요.

30:56

이게 어떻게 하나님의 역설이

30:58

아니겠습니까?

30:59

여러분 한 가지 질문하겠습니다.이

31:02

모세라는 이름을 누가 지었습니까?

31:07

성경을 보시면 예. 여러분이

31:10

대답하십니다.이 이름을 그의 부모가

31:13

지은 것이 아니라 바로의 딸 공주가

31:16

지은 이름이 바로이 모세라는

31:18

이름입니다. 그 뜻은 뭡니까? 물에서

31:20

건져낸 자. 물에서 건져낸 아이 그

31:23

뜻입니다. 물에서 건져내었다. 이것이

31:27

모세의 평생을 설명하는 한

31:29

단어입니다. 여러분 그는 물에서

31:32

건짐을 받았습니다. 그때만 하나님이

31:34

건져내셨습니까?

31:36

애굽 왕궁에 40년을 거하면서 내가

31:39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31:42

자리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31:44

건져내셨습니다.뿐만

31:46

아닙니다. 그 광야에 40년 동안 그

31:50

40년을 지나면서 이제 나는 아무것도

31:53

할 수 없습니다라고 생각하는 그 시간

31:56

속에서도 하나님은 그를

31:57

건져내셨습니다.

31:59

그렇게 건져낸 사람이 홍해에서

32:02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내는 구원의

32:05

통로로 쓰임을 받게 되었다는

32:08

것입니다.

32:08

>> 아멘.

32:09

>> 누가 하셨습니까?

32:10

>> 하나님이 그의 인생을 건져내셨다는

32:14

거.

32:14

>> 그의 인생의 주원은 누구냐? 하나님이

32:17

되셨다는 거예요.

32:18

>> 아멘.

32:18

>> 하나님이 건져내시고

32:20

>> 아멘. 건져내는 인생이 되게 만들어

32:24

주신 줄로 믿습니다. 우리도 동일한

32:26

줄로 믿습니다.

32:28

>> 여러분, 제가 최근에 목회자 세미나를

32:31

좀 다녀왔습니다. 근데 목회자

32:33

세미나를 가니까 한 목사님이 강사로

32:35

오셔서 참 제 마음에 기억에 남는

32:37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에 사인

32:40

사세계 강사님으로 오시는 분이기도

32:42

합니다. 누군지는 비밀로 해 두도록

32:45

하겠습니다. 그분이 뭐라고 말씀하냐?

32:48

목회자가 조심해야 될 세 가지의 때가

32:50

있다는 거예요. 첫 번째가 뭐냐?

32:52

바로 잘될 때. 잘되고 있을 때

32:55

조심해야 된다는 거예요. 잘되고 있을

32:58

때 유혹이 많고 많은 목회자들이 잘될

33:00

때 넘어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33:03

목회가 잘되고 사역이 잘될 때 항상

33:05

조심해야 된다는 거예. 여러분 동의가

33:06

되시죠? 저도 그렇더라고요. 또

33:09

하나가 있습니다. 잘할 수 있을 때

33:12

조심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할 수

33:14

있을 때 조심해야 된다. 왜냐하면

33:16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자만심이

33:18

들어오고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33:20

자리에 자꾸자꾸 멀어지게 된다는

33:22

거예요. 여러분 그 말이 얼마나

33:25

공감이 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33:27

또 하나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33:29

잘하고 싶을 때 조심해야 된다는

33:31

거예요. 잘하고 싶을 때. 잘하고

33:34

싶은 마음이 있게 되면 열정은 좋지만

33:37

과욕이 되고 그래서 하나님의 뜻과

33:39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기 전에 먼저

33:42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게 될 때가 많기

33:44

때문에 잘하고 싶을 때도 조심해야

33:46

된다는 거예요. 참 다가서들어.

33:49

그런데이 세 가지 중에 제가 속관하는

33:51

때는 여러분 보시게 어디겠습니까?

33:54

저는 3번입니다.

33:56

잘하고 싶습니다. 좋은 목회자가 되고

33:58

싶고 좋은 단임 목사가 되고 싶고

34:01

목회와 사역을 잘하고 싶습니다.

34:03

그러나 제가 놓치지 말아야 될 것은

34:06

무엇입니까? 저를 건져내신 분도

34:10

하나님.

34:11

>> 아멘.

34:11

>> 저를 앞으로 건지는 삶을 살게 하시는

34:14

분도 하나님이란이 사실을 절대 잊지

34:17

말아야 됩니다. 어찌 저에게만

34:19

속하겠습니까? 여러분도

34:20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34:22

주원은 그건 누구도 아닙니다.

34:24

하나님이 되시는 줄로 믿습니다.

34:27

>> 나를 건져내신 분도 하나님.

34:30

>> 아멘.

34:31

>> 그리고 나를 건져내는 인생이 되게

34:33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 되시는 줄로

34:36

믿습니다.

34:37

>> 아멘.

34:37

>> 그런 인생이 되도록 바꾸어 가시고

34:40

만들어 가시고 그런 사명의 삶을

34:43

살도록 우리를 이끌어가고 계시는 줄로

34:46

믿습니다.

34:47

>> 아멘. 아멘. 말씀을 맺겠습니다.

34:49

>> 제가 지난 주 야곱에 대한 말씀을

34:52

전하면서 잠깐 요셉에 대해서 언급을

34:54

했습니다.

34:56

그때 요셉에 대해 잠깐 묵상하면서

34:58

제가 발견하게 되는게 있더라고요.

35:00

여러분 요셉만큼 인생의 고난과 즐거와

35:05

인생의 배방과 고통이 많이 있었던

35:08

사람 찾아보기 힘들 겁니다. 근데 그

35:10

요셉의 삶이요. 창세기 후반부를 가고

35:13

점점 그 인생의 결론으로 가게 되면

35:16

한 가지 도달하게 되는 결론이

35:18

있습니다. 자, 여러분 말씀한번

35:20

보겠습니다. 창세기 41장 11절

35:24

16절.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35:28

이르되 같이 읽습니다. 내가 아니라

35:31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35:34

하시리. 꿈을 해석하지 못하는

35:37

바로에게 요셉이 대답하는 겁니다.

35:39

내가 아니라 누가요?

35:41

하나님께서

35:43

>>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35:45

>> 아멘

35:45

>> 그의 인생에 주어가 달라져 있습니다.

35:48

>> 여러분 창세기 50장 결론가다 같은

35:50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의

35:52

형제들에게 말합니다. 50장 20절

35:55

당신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같이

35:58

읽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36:01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36:04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36:07

당신은 나를 해하려 했으나 누가요?

36:11

하나님은 그것을 뭐로 바꾸셨다고요?

36:14

선으로 바꾸사.

36:15

>> 아멘.

36:16

>> 그의 인생의 주원은 누구십니까?

36:18

>> 하나님이셨습니다.

36:20

모세 인생의 주원은 누구셨습니까?

36:22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들의 인생이라는

36:25

큰 문장 안에 하나님은 주셨고 그들은

36:28

동사가 되어서 하나님이 명하시면

36:31

건짐도 받았고 건져내는 인생도

36:34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36:37

인생에 주어도 내 인생이라는이 문장에

36:40

주어도 오직 하나님 한 분이 되시고

36:44

>> 아멘

36:44

>> 나를 건져내기도 하시고

36:46

>> 아멘

36:46

>> 또한 건져내는 인생도 되게 하여

36:49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36:50

>>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그분이 내

36:53

인생의 주어가 되시니 우리가 현실이

36:56

아무리 어렵더라도 갈대 상자 만드는

36:58

겁니다.

36:59

>> 아멘.

36:59

>> 그때 때마침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는

37:03

줄로 믿습니다.

37:04

>> 아멘.

37:04

>> 그때 건져 주시기도 하시지만 건져내는

37:09

인생 되게 하여 주시는 줄로

37:10

믿습니다.

37:11

>> 아멘.이 이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는

37:14

>> 그런 하나님만이 인생에 주어요 결론이

37:17

되는 삶이 되시기를

37:20

>>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7:21

>> 아멘. 아멘.

37:22

>>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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