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교육의 방향은 어디로? | 교육에 진심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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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무대는 바로 대학 AI 시대의
고등교육.
>> 내년에는 세계학 준비가 된 세계학교에
각 100억씩 지원하는 사업을
AI라는 것은 사람을 대치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의 가능성을 확장시켜
주는 거죠.
>> 인간을 위한 인공지능. 인간의
인공지능이 돼야 된다.
이제 AI 교육은 학교를 넘어 대학과
그리고 사회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자, AI를 배운 세대가
또 다른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시대.
그들은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 AI 수업을 들으며 꿈을 기우는 미래
인재들.
>> 그렇다면 학창 시절에 AI를 배운
학생은 어떻게 잘할까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연세대학교 글로벌 인지학부 1학년에
제약 중인 윤혜원이라고 합니다.
>> 고등학교 제약 중 우연히 들었던 AI
수업이 유독 기억에 깊게 남았다는
해원 학생.
학교에 단풍이 되게 예쁘게 물들어
있어서 잠깐 앉았다가 경치를 감상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만들었던 AI
모델들을 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G 태사를 예측할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았었습니다. 지정된 도시, 뭐
가입한 회사의 연도, 직원의 성별
이러한 데이터 속성 정보를 불러와서
전 처리를 한 다음에 다양한
프로그래밍 모델들로 분석을 해서이
사람이 퇴사를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를 좀 예측해 보는 그런
프로젝트를 해 보았었습니다.
>> 다양한 AI 모델을 만들어 본 경험은
지금까지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 전공 중에 응용 정보
공학이라고 CS랑 AI가 결합된 그런
전공이 있는데 제가 고등학교 때 AI
관련해서 좀 경험을 해보고 어 관련된
흥미도를 좀 쌓아서 지금 현재는 응용
정보 공학을 어 희망하고 있습니다.
>> 대학 진학 후에도 꾸준히 AI를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고등학교 때 들었던 AI 프로그래밍
수업이 저한테는 어떻게 보면 터닝
포인트가 좀 되었었던 거 같아요.
사실 AI나 데이터 쪽에 관심이
없었던 학생이었는데 어 AI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으면서 어
데이터도 분석해 보고 모델 예측도
해보고 하면서 이에이 분야에 대한 좀
관심이 많이 늘어나서 현재 대학교에
와서도 다양한 교회에 있는 AI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꿈꾸던
캠퍼스 생활 중인 해원학생.
>> 네. 저는 현재 이은재관 앞에
있는데요. 이은재관은 저희 글로벌
인재 학부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입니다. 한번 같이 들어가
보실까요?
어, 저기 제 친구가 있네요. 잠깐
소개시켜 드릴게요.
어, 안녕하세요. 저는 글로벌 인재
1학년에 제학 중인 회원이 친구
오수민입니다. 와.
아, 해원아. 너 요즘 A에 관련된
프로젝트 하고 있다 하지 않았어?
잘돼가?
>> 나 요즘 부트캠프 하고 있는데 폐
질환이이 사람이 있을지 없을지를
이렇게 분류해 주고 판별해 주는 그런
거 만들고 있어.
>> 근데 난 AI라고 하면 되게
어렵던데. 넌 좀 괜찮아?
>> 음. 나는 그래도 고등학교 때 좀
배웠어서 그런가? 그래도 데이터
분석하고 뭐 이런 거는 그래도 좀
수월하고 요즘에 나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많이 쏘고 있는 거
같아. 그니까 요즘 AI 굉장히 많이
쓰여 가지고 나도 좀 배워야 될 거
같아.
>> 회원 학생에게 AI는 어떤
의미일까요? 어, 저한테 AI는 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인 거 같아요.
진로 고민에 대한 그런 스펙트럼을 좀
더 넓히게 된 거 같고 그래서 현재는
뭐 다양한 분야를 좀 염두해 두고
진로를 고민하게 된 거 같습니다.
>> 자, 고등학교에서 배운 한 과목이
대학의 전공 선택과 진로 방향까지
이어졌다는게 굉장히 인상적이죠. 자,
AI 교육이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걸
넘어서서 학생들의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일부에이어서 그다음 무대는 바로 대학
AI 시대의 고등교육 과연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요? 자, 그 변화를
이끌고 계신 한 분을 모셔봤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전재욱 교수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재욱 교수입니다.
AI가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큰 변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대학이 미래를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논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 네. 자, 지금 두 교수님을 모셨는데
우리 전재욱 교수님과 우리 김정우
교수님은 서로 아시는 분이신데요.
>> 대학교 때 수업을 같이 들었습니다.
>> 정말요? 그런데 대학 졸업하고 서로
각자 못 만났어요. 한 40년 만에
여기서 보는데
>>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대학의 역할
중에 하나가 우리 같이 공부하게 했던
건데 그때 이제 뭐 반도체, 전자회로
이런 거 같이 공부했잖아요. 근데
지금은 AI 때문에 이렇게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 그 어머 어머 두 분 교육의 진심인
두 분이 교육의 진심으로 40년 만에
>> 네. 그 이제 그때 공부하던 과목과
지금 공부하는 과목이 바뀐게 하나가
있고요. 외모가 바뀌었네요. 저도 뭐
>> 머리가 시원해졌고 우리 전 교수님도
그래 가지고
>> 아 그러면 이거는 뭐 좀 번뇌 다른
질문이지만 근데 누가 더 인기가
많으셨나요? 외모적으로.
>> 우리 그런데 관심 없어.
>> 음
>> 공부만 하셨군요. 두 분.
>> 저는 그랬습니다.
>> 예. 여학생한테는 우리 김교수님
인기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데 공대 여학생이 없었습니다.
>> 아 40년 만에 교육의 진심으로
이렇게 만나는게 쉽지 않은데 아
대단합니다.
>> 두 분은 왠지 각각 같은 분야에 지금
계시다 보니까 선의의 경쟁
>> 선의의 라이벌 좀 제가 그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어, 저는
>> 어, 지금 전 세계 무대로 우리가
AI로
>> 그 경쟁을 해야 되고
>> 더 나가서는 AI와 인간이 어떻게
경쟁하느냐, 협업하느냐 이런 관점에서
보면 동지입니다.
>> 동지.
>> 우리나라 AI 인재 양성 지금 두
분을 보니까 걱정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장관님은 어떠십니까? 이런
경쟁 반가우시지 않으세요?
>> 네. 두 분 배니까 정말 아름다운
>> 경장 경쟁이라기보다는 아름다운 동반
관계협예
그런 생각 들면서 왜 맨 앞에서
손잡고 뛰어가는음 그러면서 내가 옆에
있는 친구를 끌어야 될 텐데 아니야
내가 더 끌어 줘야 될 거야 하면서
서로 상대를 배려하는 정말 아름다운
경쟁을 하고 계실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아, 정말이
AI는 이제 대학에서도 가장 뜨거운
키워드입니다.
>> 예. 지금 뭐 중학교, 고등학교뿐만이
아니라 대학에서도 굉장히 뜨거운
키워드인데 두 분 다이 변화를
현장해서 직접 이끌고 계시는
분들이시잖아요. 어떠신가요?이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 지금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고 어떻게 바꿔 가고
계십니까? 대학 교육은 조금 전문성을
요구하는 거가 되겠습니다. 그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GPT나 중국의
딥시크와 같은게 나와야 됩니다.
전국민이 어 사용할 수 있게요. 그런
모델을 우리가 파운데이션 모델이라고
합니다.
>> 그런데 그 파운데이션 모델이 한글을
잘해야 됩니다.
>> 영어만 잘하는 거 수입해서 쓰다가요.
나중에 한 글을 끊어 버리면 우리
말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학이 또 AI를 직접 개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AI
학과 AI 대학원 석박사 과정까지
이렇게 쭉 인력을 양성해야 됩니다.
예전에는이 AI를 개발하는 사람을
키우는게 목표였다면 지금은 그 개발과
함께 AI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
>> 정말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을
키우는게 굉장히 더 중요해진 시대인데
>> AI는 진짜 하루가 다르게 발전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궁금한게
전재욱 교수님 이런 변화 속에서
대학이 연구력을 키우는 그 인재를
길러내려면 좀 어떤 새로운 시도가
필요할까요? 이제 대학이 정말로
예전과는 달리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거였다. 그러면 이제는
대학이 학생이 성장에서 끝까지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설계하는 것이 돼야
됩니다.
>> 그 인재가 어떤 길로 가야 될지
학생과 함께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됩니다.
>> 그리고 이제는
>> 특정 분야의 지식만 알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좀 더 폭넓게 AI에
결합돼서 융합형 인재가 돼야 되고 또
졸업후 바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양성이 돼야 됩니다.
>> 그래서 대학은 이러한 학생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꿔 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마련하고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음. 장관님, 사실 정부에서도 대학의
AI 인재양성을 위해서 여러 정책들을
추진 중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실제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또 앞으로
어떤 그 지원이 더 확대될지도
궁금합니다. 네. 음. 음. 우선
기존에는 우리나라의 우수 인재가
국내에서 뭔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경로가 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부실하기도 했어요. 국내에서의
성장 가능성이나 경로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으니까 해외로 이탈하는
인재도 많았고요.
>> 어 애초에 그 AI를 포함한 이공
분야로 진입 자체를 꺼리는 분위기도
있었죠.
아까 김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
이런 부분을 계산하는데 집중해 나갈
예정입니다.
>> 음
>> 실제로 그 대학에서 AI 교육에서
김교수님께서 말씀하신 혁신 인제 그걸
이끌어갈 인제도 필요하고 전교수님이
얘기하시는 모두가 배울 수 있는 그
융합 융합 인재 둘이 다 필요한
건데요. 우선 학사, 석사, 박사의
과정을 좀 능력이 되는 분은 빠르게에
마칠 수 있도록 패스트 트랙이라는
경로를 신설해서 학부 입학부터
박사하구의 취득까지 대게 한 통상
8년은 걸리는데 이것보다 2년 반이
단축되는 어 5년 반만에 박사구의를
취득하고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어
제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2026년에
이공분야 우수인재를 400명 정도
선정해서 어 우선은 이제 조금
부족하지만 연간 2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새로 할 계획이고요.이
학생들은 학부부터 석사 박사 또 박사
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게 할
예정입니다. 이거 말고도음
지역의 거점 국립대가 중심이 되는
지역 단위의 AI 허브를 구축할
예정인데요. 우선 내년에는 세계학
준비가 된 세계 학교에 각 100억씩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 이렇게 든든한 지원이 이어진다면
이제 진짜 뭐 전공 불문하고 어 나
AI 공부한다는 말이 일상이 될 거
같아요. 예. 이렇게 AI가 모든
학문으로 확산되는 이유가 뭘까요? 뭐
이런 변화가 대학 교육 그 전반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결국 인분학을 하든 철학을 하든
방법론상으로
수학이 많이 사용이 됩니다. 통계
그래프를 그린다든가 두 번째 컴퓨터를
이용해서 데이터 분석을 많이 합니다.
>> 워낙 복잡한 문제니까 컴퓨터를 많이
이용하죠. 근데 미래에는 AI가 더
필수일 것 같습니다.
>> 음. 역사를 하더라도 자료를
조사한다든가 설문을 한다든가 다
AI에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 그러면 결국 시간과 효율성과 정확성이
많이 높아지기 때문에 어느 분야와
상관없이 AI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대학의
전공과 상관없이 미술 음악도 AI
수업을 들어야 된다는게 제
주장입니다. 대학도 점점 그렇게
바뀌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네. 우리 전재욱 교수님도 사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실 것 같고 대학의
역할에 대해서도 계속 이제 고민을
하실 텐데 현장에서 이런 변화들을
누구보다 직접적으로 느끼고 계시죠?
예전에는 뭐 AI는 특정 분야만 한다
그랬지만 이제는 모든 분야의 학생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학생들을 보더라도 정말 교수들이
생각하지 못한 문제를 들고 와서
이거를 AI로 풀면 어떨까요라고 들고
옵니다. 그럴 때 교수들 깜짝깜짝
놀랍니다.
>> 그리고 교수가 특별히 뭐 세부적인
방법을 안 알려 줘도 그걸 또 해계를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이제 대학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 이게 아니고
>> 과감하게 시도하고 또 실패하고 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이런 공간으로
바뀌어야 됩니다. 사실 우리 이전
시대에 돌아가면 컴퓨터를 쓸 수 있는
사람하고 쓸 수 없는 사람으로
나눠졌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 근데 이제는 윈도우즈가 등장해서
>> 컴퓨터를 못 쓰는 사람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AI가 이제 그런 시대에
접어든 겁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장관님도 마찬가지고 박경님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이제 AI는 모두
다 쓰게 되고 쓸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 이제 대학은 과연 이걸 통해서
어떤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것인지
그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그런 학생을 어떻게 양성할 것인지
여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 네. 자, 지금의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실험실이 되고 있습니다.
AI와 기술 그리고 열정이 만나는 그
현장 저희가 영상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현장으로가 보시죠.
그냥 설명
>>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 대학교
이곳에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올려줄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는데요.
>> 데이터 세트를 수집하기 위해서
교수님이시다.
>> 여러 모두 정
>> 집중하는 학생들 어떤 수업을 듣고
있을까요?
>> 네. 지금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자동차 자율주행 시스템을 설계하는
미래차 수업이라고 하는데요.이
>> 기술이 진짜 몇 년 안에 정말 빨리
성장한 거 같아요.
>> 네.
아니 채찍 처음 나왔다고 신기다 했게
3년 전이에요.
>> 그요.
>> AI 모델 학습을 위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 우리 다 나가서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하겠습니다.
>> 포인트 그
>> 얼핏 보기에도 난이도가 있어
보이는데요. 실습까지 척해내는
학생들.
>> 기계공학부 소프트웨어 학과 학생들의
전공은 무엇일까요?
소프트웨어입니다. 오늘
>> 시스템이 결국 과입니다
>> 저는 전자전기 광부입니다.
좋아집니다.
>> 과가 모두 다르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 우리가 하는 교육이 미래차 부드캠프
교육이다 보니까 전자, 기계,
반도체, 소프트웨어, 시스템 경영,
산업공학 이렇게 다섯 개 학가가
참여하고 우리 부트캠프라고 하면
원래의 뜻은 신병 훈서를 의미하는데
짧은 기간에 고도의 영향을 키운다.
이런 의미입니다. 따라서 미래차
부트캠프는 교육적인 의미에서 단기간에
모리평 교육을 통해서 고급으로 미래차
분야의 인력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 성균관대 미래차 부트캠프는 초급,
중급, 고급, 3단계의 강좌가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 기업에서 일하는 연구원도들을만큼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수업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 그래서일까요? 학생들의 수준도 상상
이상이라고
>> 이런 부드캠프 교육을 통해서 국내
나가서는 글로벌한 의미에서도 고급
인재로 양성될 수 있는 그런
학생들입니다.
>> 백마디 말보다 눈으로 확인하는게
빠르겠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 마지막까지 꼼꼼히 확인한 후 미니카를
출발선에 세팅.
가시죠.
>> 2 3
출발.
>> 거침없이 달리는 학생들의 미니카.
>> 결과는 대성공. 정말 대단한데요.
>> 준비를 해 주고 계시고요. 네.
학생들의 작품으로 매년 자율주행 경진
대회까지 열고 있다고 합니다.
>>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
바이오, 통신 이걸 다 합치면
미래차입니다. 그래서 저희 미래차
부드캠프가 지향하는 것은 융합형,
종합형 인재를 키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미래차 부트캠프에서는
우리나라 미래차를 이끌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이러기 위해서
대학교 내에 고급 교과목도 강의를
하지만 실제 현장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수행하고자 합니다.
>> 성균관대 미래차 부트캠프 사업에는
대기업부터 중견, 중소기업까지 총
33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현재 미래차 부트캠프를 반년 정도
수강하면서 여러 실습을 했는데요.
아직까지도 이론적으로만 배우고 시습해
보지 못한 과목들이 많아서 더 많은
시습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 진로가 원래 이제 자동차 분야로 이제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특히
자동차 소프트웨어 쪽으로 관심이 많이
있어서 그쪽으로 계속 공부를 하고
있었고 학교 과정 내에서는 이렇게
많이 이런 좀 깊은 자동차에 대해
대한 깊은 내용을 배울 수는
없었습니다. 이제 미래차
푸트캠프에서는 어 실무에서도 많이
쓰이는 그런 개념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 사실 학교
과정에서는 배울 수 없던 것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AI 융복합 인재를 양송하고 있는
성균관대 미래차 부트캠프.
앞으로의 혁신 인제의 중요성은
이전보다도 훨씬 더 중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미래차 부드캠프
교육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자기의
영향을 한 단계 더 높이 올리기를
기대합니다.
>> 성균관대 미래차 부트 캠프의 활약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뭐 인터넷이나 학교 외부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교해 활동을 통해서도
충분히 이제 많이 배울 수 있기에
저는 후배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미리차에 대한 관심은 있는데 어떤 걸
해야 될지 모르는 친구들한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미래차 부트캠프로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기업과 나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바꿀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야, 학생들 진짜 대단하네요. 예.
AI와 자동차 기술이 이렇게 생생하게
결합된 현장을 저도 지금 처음
보거든요.
>> 자, 이렇게 결합된 현장 저희가
이렇게 직접 보고 왔는데 실제로 이런
교육을 하시면서 가장 크게 느끼신 뭐
변화나 성과 어떤게 있을까요?
교수님. 이런 수업을 진행하면 이제
학생들이 AI가 단순히 컴퓨터 속에
화면 속에만 존재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 여기에 적용될 수
있다는 피지컬에 대한 이해를 시작하게
됩니다.
>> 이러한 수업을 통해서 학생들이 아
AI가 우리 현실 세계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구나. 음가 이런 실세계
상호작용면 아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이런 문제가 생기는구나 이런 점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거에 그치지 않고 아
자율자량이라는
어떤 문제 이거를 해결하려면 내가
어떻게 설계를 할까 이런 설계자로
변화하는 모습을 이렇게 보면 정말로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음 음.
그러니까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이제는 학생들 스스로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그런 도구가 된 거 같아요.
예. 자, 이런 그 실습 중심의
융복합 교육 결국 대학 교육의 이제
미래 방향도 이렇게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데 어떠세요,
교수님? 저희 연구실은 인공지능
반도체 중에 하나인 HBM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 그거를 AI로 해보고 있습니다.
>> 어,
>> 사람이 설계하는게 아니라 일부지만
AI가 자동으로 설계하도록 해 보고
있습니다. 그 이제 AI 에이전트라
그러는데요. 그 AI 에이전트하고
인간이 말을 할 수 있도록
LRM이라는 거를 또 거기다
붙였습니다. 그럼 말만 하면 인공지능
코딩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해 줍니다.
그 코딩의 결과가 반도체 설계를
이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인간이 명령을 주고 잘 수행을
합니다만은 인공지능과
인간을
넘나드는 그런 능력을 갖도록 이렇게
어 실습을 하는 거죠.
>> 음. 제 생각에 우리 대학 교육도
실습을 통해서 그런 훈련,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지금 장관님께서 진심으로 경청을 하고
계시는데
>> 정부 차원에서도
>> 뭐 이런 그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계획이 분명히 있으실 것 같거든요.
어떻습니까? 장관님. 이제는 이제
다양한 분야하고 AI를 결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는게 어떻게 보면 AI
기술을 제작하는 그 혁신 인재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 우선 초중고등학교
단계에서는 그 융합 교육을 통해서
융복합적 사고를 활성화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학문 분야와 AI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이 확산될 수 있게 대학이나
대학원의 학생 정원 같은 여러 가지
규제를 좀 완화해야 될 것 같고요.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사업이나
AX 부트캠프 같은 재정 지원을
통해서 대학 안에서의 융합 과정
운영도 촉진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음. 이미 이제 대학들은 융합 교육을
통해서 미래 인재를 키워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변화가 학생들에게
어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하신지 우리 전재욱 교수님
>> 이제 AI 시대가 도래하니까 예를
들어서 예술 분야의 학생이 도시에 뭐
날씨나 교통 정보 이거를 AI를
이용해서 어떤 예술 작품으로 표현하고
나아가서는 그걸 보는 관객이 자기의
기분을 얘기하면 그 예술 작품이
변화하는 상호 작용 인터랙션 할 수
있는 이선 예술 작품으로도 나갑니다.
이 시대를
학생들이 자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런데 예를 들어서 제가 AI 분야를
전공하지만 저보고 예술분야의 AI를
만들어라 그럼 저희가 못 만들어요.
결국이 AI 시대에서는 역시 변하지
않는게 자기 분야의 스페셜티, 자기
전공 분야에 얼마나 심도 있게
이해하고 있느냐 이게 뒷받침이 되고
AI라는 도구를 사용하면 AI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예술가에 비해서 더
앞서고 더 창조기적인 작품을 내놓을
수 있는 겁니다.
>> 음. 음융합이
중요합니다만 특정분야 지식과 결합된
AI 도메인리즈가 필요로 하는 이런
AI 시대의 융합 교육이야말로 진정한
융복합 교육이 될 겁니다.
>> 이미 AI는 융복합으로 전반적으로
퍼져 있는 거 같은데요. 자 AI가
이제 산업이나이 연구를 넘어서 사회
문제 해결에도 활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현장 함께 만나 보시죠.
>> 첨단 산업의 발전부터 일상 속 작은
편리함까지
AI가 가져다 주는 변화는
다양한데요.
여기 AI를 활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 시작하겠습니다.
>> 과연 누구일까요? 따어가자입니다.
오늘 발표할 프로젝트는 전동보장구
수리 이력 통합관리 시스템 수디수디
마수디입니다. 전동보장구를 사용하시는
>> 마이크를 잡은 건 다닌 대학생
>> 전문가들의 예리한 질문이
쏟아지는데요. 집중
>> 신뢰 문제가 있다 그랬는데 사용하시는
분들이 어떤 뭐 특정한 이슈가
있었나요? 왜 신뢰를 못한다는
얘기요? 이게 수리가 끝난 후에
어떻게 기독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만
건들고 있는데이 앱이 내 일자리를
대체하는게 아닐까라는
걱정도 있으신 거를 확인을 했고요.
그다음에 어떻게 된 일요?
>> 네. 저희 테크포 임팩트
프랙티컴이라고 하는 수업이고요. 실제
현장의 실행가들과 그다음에 학생들을
연결해서 실제 사회 문제를 기술로
풀어보는 그런 수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솔루션을
만들어 본다라는 지점에서 좀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 수업이고요.
>> 문제를 찾아 해결책을 제시하고 시범
도입까지
>> 전부 학생들이 직접 진행한다고
합니다.
>> 어떤 학생들이 테크포 4 임팩트
수업에 참여하고 있을까요?
그니까 임팩트 사업이나 이런 사회
문제에도 관심이 많았고 또 본전공이
공대생이다 보니까 이런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제가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이번 프로젝트에서 개발한 솔루션이
궁금한데요.
>> 저희는 전동보장구 수리적 통합 관리
시스템인 수리수리 마수리를 개발을
하게 되었는데요. 전동보장구
사용자분들이 신체의 일부처럼
전동보장구를 사용하고 계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동보장구가 언제
고장이 나서 어떤 수리를 했고
보조금을 얼마나 썼는지 얼만큼
남았는지에 대한 정보조차 모르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러한 정보 주도권을
사용자에게 다시 돌려 주자라는 취지도
프로젝트가 시작이 됐고요. 저희는
QR코드 하나로 사용자랑 관리자
그다음에 수리 기술자님까지 한 번에
연결된다라는
개념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 솔루션 개발을 위한 과정은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 인센티브가
있어야지 좋겠다. 금전적 보장 보상을
해주는 구조를 한번 짜봤거든요.
복지관의 몇 차례 방문하여 이용자들
인터뷰는 물론
수기로 작성되었던 약 500 신권의
수리 기록을 모아서 디지털로
전원했다고 합니다.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썼는데요.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도 솔루션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 되게 많은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됐던
거 같아요. 실제 서비스를 단순히
AI툴로만 쓰는게 아니라 이용자들이
필요할 수 있게끔 만들어서 실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끔까지
되었던 부분인 거 같아요. 굉장히
많은 발전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이번 프로젝트 수업이 학생에게는 어떤
변화를 줬을까요? 이번 프로젝트는
직접 복지관과 연결되고 사용자 연결이
돼서 조금 더 내가 만든게 어쨌든
그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일조하고
있구나라는 뿌듯함을 얻을 수가
있었고요. 또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저희가 3월대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이제 문제를 발굴하는데
한 한 달 정도 걸렸고 결과물이
나오는 시간까지는 한 달도 채 안
걸리고 5월부터 POC를 바로 진행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AI가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빠르게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건이구나라는 거를 느꼈던
거 같습니다. 없었다고 생각하면 이런
프로젝트나 서비스가 이렇게 단기간에
완성되기가 정말 어려웠을 거 같아요.
AI라는 툴이 있으니까 내가 요걸
하자라는 목표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빠르게 달려갈 수 있는 거 같습니다.
AI를 활용하여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AI 융합 인재. 디지털
시대에 맞는 뛰어난 미래 인재들이
교육 현장 곳곳에서 튀어나고
있습니다.
>> 자, 기술을 따뜻하게 사용할 줄 아는
인재를 키우는 것 그게 바로 교육의
진심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정호 교수님, 이런 AI 입문 사회
융합 교육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인터넷을 쓰고 살지만 인간이
주도해서 살아야 되잖아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AI를 주도하고
살아야 된다. 그러려면 인간이 마지막
남는게 입문학, 철학 이런 거
아닌가? 왜 살아야 되나? 어떻게
이걸 해야 되나? 결국은 다시 기초로
돌아오면 어 우리 입문학적인 그런
소양이 중요할 것 같고요. 인간이
갖고 있는 마지막 무기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자, 지금 영상에서 보셨다시피 AI
교육이 이제 대학 안에서만 머무는게
아니라
>> 이제는 산업 현장까지도 함께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이런 교육 모델.이 지역
산업이나 일자리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전재혁 교수님.
네, 그렇습니다. 지역 산업과 학교가
협력을 하면 서로 윈하는 모델이
됩니다. 학교 안에서 연구를 하다
보면 기업에서, 산업에서 어떤 문제로
고민하는지 모르게 되거든요. 사실
연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문제를 정의하는 겁니다. 근데이 학교
울타리 하나만 있다 보면 학교 내에서
정의할 수 있는 문제는 잘 대처를
하지만 실제 기업 현실 세계에서 어떤
문제가 존재하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잘 정의해
주시면 그거를 학교가 잘 해결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가의 협력
문제는 기업이 필요하는 역량 문제를
학교 교육 프로그램에 넣으면 그걸
통해서 학생은 한참 더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학생은
졸업하자마자 바로 현장에 가서 일을
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가 되죠.
그래서 기업과 학교가 협력을 한다라는
것은 기업은 물론이고 학교도 더 한초
더 높게 성장할 수 있는 이런 선순한
구조를 갖게 됩니다.
>> 자, 이쯤 되면이 AI 교육은 더
이상 일부 전공이나 아니면 뭐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이제 모든
국민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디지털
소양으로 확산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자, 구체적인 정책들
어떻게 마련되고 있습니까, 장관님?
>> 네. 어, 지금 이제 평생 교육과
관련된 정책을 지금 말씀드려 보면
우선 성인학자들이 언제든지 어디서든
좋은 질높은 AI 교육 콘텐츠를
이수할 수 있게 그 K목 아니면
사이버대 또는 방송대 같은 온라인
플랫폼 활용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또
산업체에 재직하고 계신 분들도 AI
영량 함양을 원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어 산내 대학원 제도를 정비하고
재직자들의 AI 집중 과정이라는
정책을 통해서 어 재직자분들이
단기간에 AI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오. 자, 그렇게 된다면 교육은 더
이상 뭐 한 시기의 배움이 아니라
평생 지속되는 성장의 과정이 될
텐데요. 네.
>> 자, 이제 논의를 맞춰야 될
시간입니다. 오늘 뭐 다양한 이야기들
해 주셨는데 자, AI 시대 결국
교육의 목적은 어디로 향해야 한다고
보시는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정훈 교수님.
>> 네. 인공지능이 인간을 뛰어넘는 많은
능력을 갖게 됩니다. 덧셈, 곱셈에서
이미 계산기를 우리가 넘어쓸 수가
없게 됐어요. 그래서 그래서 우리
교육의 목적은 인간과 인공지능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서로
마련해 보자. 조화롭게 같이 사는
누구 한자만 살 수 없는 거고요.
>> 그렇지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래 인공지능은 인간을
위한 인공지능, 인간의 인공지능이
돼야 된다. 그 열쇠는 교육이 갖고
있다.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예. 교육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전혀 변한 건 없다고 봅니다. AI
시대도 마찬가지고요.
>> 그래서이 AI 시대를 맞이해서 우리
대학은 물론 기술적인 거, 전문적인
것도 가르쳐야 되지만 인간적인 감성,
책임감 여기에 대한 것을 학생들로
하여금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겁니다. AI라는 것은 사람을
대치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의
가능성을 확장시켜 주는 거죠.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것. 이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네. 자, 오늘 이야기를 들으면서
AI 교육이 이제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모두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변화라는 거를 느꼈습니다.
자, 이와 관련하여 정부에서도 얼마
전에 새로운 방향을 발표하셨죠.
그 안에 또 어떤 비전이 담겨 있는지
무척 궁금한데 장관님 국민들도이
변화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네. 음. 교육부에서 지난 11월
10일 어 모두를 위한 AI 인재
양성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눈 내용도 어 역시 그
방안에 포함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어 무엇보다 국민 누구나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
생애 주기에 걸친 보편적인 AI
교육을 확대하는 내용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AI 세계 3강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이것을 이루어내게 하기 위한 혁신
인재 그리고 융합 인재 등 다양한
AI 인재를 양상하 나갈 그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요. 함께에
참여하시면서 대한민국이 이끌어가는
AI 선진 사회를 함께 누려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자,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진심
그 마음이 우리 교육을 더 따뜻하게
그리고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거라
믿습니다. 변화의 시대 결국 교육이
답이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
그 길의 시작은 모두를 위한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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