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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신라모노그램 총정리 - 수영장 딸린 객실 vs 환상적인 뷰의 초고층 객실, 여러분의 선택은?

19m 34s2,118 words469 segments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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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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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개가 넘는 객시를 보유한 초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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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신라 모노그램이 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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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강릉에 오픈했습니다. 저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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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호텔에서 특별한 두 객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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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어봤는데요. 하나는 프라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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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과 자쿠지가 있는 레지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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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그리고 또 하나는 2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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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높이에서 강릉바다를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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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수 있는 호텔 객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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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이 딸린 객실에서 자유를 만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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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인지 아니면 21층 높이에서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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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끽할 것인지 레지던스 호텔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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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과 수영장 조식 피테니스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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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시설을 모두 이용하고 기록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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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영상을 보시면서 레지던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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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중 내 취향은 어디에 더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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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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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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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모노그램 강릉은 강원도 강릉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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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 해변과 송정 해수역장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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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해 있습니다. 강릉하면 경포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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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지만 이곳 앞 해변은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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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하면서도 강문 해변부터 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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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까지 약 4km의 백사장과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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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이 있어 바다도 보고 산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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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위치입니다. 차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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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에는 경포 호수와 경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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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순두부 마을도 있어서 걸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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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지만 차로 여행하기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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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에서는 차로 약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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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으로는 강릉력에서 택시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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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버스 터미널에선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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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로 교통 접근성도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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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락 오노그램은 세 개의 타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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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대각선으로 마주보고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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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입니다. 기역자로 된 두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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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는 레지던스 건물로 총 602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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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과 부대 시설이 A동과 B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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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뉘져 있고요. 가장 끝에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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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는 호텔 건물로 315개의 객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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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부대 시설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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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워낙에 크다 보니 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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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을 때 좀 헷갈릴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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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입구가 분리되어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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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들어와도 1층 도로에선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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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져 있으니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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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거 같습니다. 그럼 레지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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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부터 먼저 체크인 하러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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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 체크인은 A동 1층에서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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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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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격자 무늬와 높은 천장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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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가는데요. 전통적인 창살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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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문양에서 한곡적인 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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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집니다. 우드톤의 짙은 파란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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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가 되면서도 전반적으로 화려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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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내어 간결하고 단정함이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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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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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부터인데 2시부터 줄을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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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더라고요. 여기서 팁을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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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면 우선 현장에 도착해서 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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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로 웨이팅을 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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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거신 뒤 2층으로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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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공간에서 편하게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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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가 순서되면 체크인 하시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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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립니다. 또 한 가지 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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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공 예약 시에는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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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랩에서 사전 체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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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현장에서 키수령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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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건 똑같지만 우선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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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하는데 드는 시간이 줄어드니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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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두면 좋겠죠. 레지던스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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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개의 객실 타입이 있고 9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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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입니다. 그런데 저는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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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바다가 안 보이는 1층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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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더블을 선택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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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바로 프라이빗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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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인데요. 개인 수영장 치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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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크고 수심은 공용 수영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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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1.2m로 어른이 놀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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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깊이입니다. 옆으로는 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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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명은 즐길 수 있을 큰 자쿠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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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요. 넓은 테라스엔 큰 식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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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베드가 놓여 있어 제대로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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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 밥 먹고 휴식도 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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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커플들끼리 오시면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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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솔로지옥 각이고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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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함께했기에 그냥 키즈 펜션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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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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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테라스에서 치킨 피자 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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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잔하고 저녁에 조카 잘 때른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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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하니 기분이 그렇게 좋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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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더라고요. 물은 기대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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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서 거의 시키려다가 땀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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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습니다. 성공하실 점은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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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쿠지는 테라스 스위트 더블 타입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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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대신 트윈 타입은 수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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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이고요. 실내가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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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습니다. 테라스 스위트 실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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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다이닝, 침실 두 개,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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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로 구성되어 꽤 넓고요. 우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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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의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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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마블 무늬 벽면과 큰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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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탁이 공간의 무게감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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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니다. 거실에는 여유로운 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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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소파가 있어 휴식하기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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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는 에어드레서도 설치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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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나는 여름 잘 이용했네요. 주방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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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냉장 분리된 대형 냉장고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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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 넷스프레소 머신과 전기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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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단 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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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없고 취사는 불가했습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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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침실 중 메인 침실에는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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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의 시몬스 뷰티레스트 침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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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욕실도 따로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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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은 두 개의 넓은 세면대와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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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샤워부스 욕조 공간이 분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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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쾌적함을 기대했지만 사실 환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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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습이 잘 안 되는지 하수구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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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더라고요. 어메니티는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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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케어 브랜드아로 묵직한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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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두 번째 침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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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빵인데요. 개인에 따라 답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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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안늑하게 느껴지실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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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다면 오히려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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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거리며 자기 딱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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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습니다. 두 번째 욕실은 샤워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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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춘 작은 공간인데요. 샤워부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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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아래로 잘 세서 그 부분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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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했네요. 자, 이번에는 호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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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하러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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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입구. 바닷속에 산호가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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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조형물을지나 벽 뒤로 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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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케이들을지나 1층에 들어서니 노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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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 매달린 거대한 설치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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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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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찰라 같기도 하고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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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은 조각보 분양으로 디자인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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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디테일한 예술적 감성과 작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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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이 더해져 순간 갤러리에 온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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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들었네요. 체크인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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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는 2층에 있는데요. 은은한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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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 가죽 소파가 만들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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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고급스러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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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내려오는 곳 아래에 곡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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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된 작품이 매달려 있어 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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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분위기가 한층 더 유려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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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입니다. 절제되고 단정한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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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졌던 레지던스 로비어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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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죠. 호텔의 체크인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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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보다 훨씬 매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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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시수가 더 적어서인지 덜 혼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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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도 짧고요. 직원들의 응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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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보다 안정적이고 능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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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여섯 개의 객실 타입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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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리미어 디럭스 패밀리 트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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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했습니다. 1층에 뷰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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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서 지냈으니 이번에는 정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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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층의 뷰를 경험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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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층 이상의 고층이 보장된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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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를 선택했는데요. 21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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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받고 문을 여는 순간 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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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멋는 줄 알았습니다. 탁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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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와 끝없이 이어지는 해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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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나무 숲이 만들어내는 초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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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더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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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동 7호에서 18호 라인은 앞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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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에 건물이 없어서 시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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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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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의 경우 3은 발코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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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으로 옆 건물이 시야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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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기도 하거든요. 5층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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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 객실도 충분히 오션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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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지만 이렇게 높은 고층에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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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는 확실히 압도적이라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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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증만 없다면 프리미어 디럭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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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려 봅니다. 객실 내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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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베이지, 우드톤이 조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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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져 눈이 편안합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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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라서 인테리어나 가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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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울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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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고요. 장식적인 요소나 불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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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들이 없어 딱 군더덕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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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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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있습니다. 패밀리 트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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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과 싱글 침대가 있어 성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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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까지 숙박이 가능하고요. 침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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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몬스 뷰티레스트.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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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바에는 넷스프레소 커피 머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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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류, 와인짠, 컵이 준비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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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있는 맥주, 음료,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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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입니다. 욕실은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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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인데요. 정면 세면대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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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분리된 샤워부스와 연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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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가 왼편에는 화장실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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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욕조 맞은 편 블라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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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면 바다도 보이는데요. 레지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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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위치한 러쉬에서 입욕제 사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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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욕 즐기면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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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매니티는 레지던스와 동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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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아입니다. 욕실 맞은 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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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이 있는데이 샤워 가운는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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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워서 갖고 싶더라고요. 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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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수영장으로가 볼 텐데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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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 수영장부터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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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 수영장은 A동 1층에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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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요. 솔직히 기대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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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았습니다. 풀은 다양하게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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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우선 메인 수영장의 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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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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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떠 있는듯한 데이베드.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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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 전체를 채우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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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드입니다. 자연 풍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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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나오는데요. 특히 저녁에 조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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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러지면 정말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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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 풀은 옆이 투명에서 인스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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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기 딱이고요. 빠도 있어서 물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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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칵테일 한잔 나면 너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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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풀은 아담하고요. 반면에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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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쿠지는 상당히 큽니다. 2층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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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영장이 있는데요. 바로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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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나에 자리 잡고 즐기면 딱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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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같더라고요. 레지던스 수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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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인테리어가 압도적인데 둥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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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와 대리석으로 디자인되어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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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과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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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합니다. 레지던스 수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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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개 이상의 객실 규모를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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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이 작아도 너무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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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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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기 어렵고요. 선베드 자리 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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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치열합니다. 호테라피 바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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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수영하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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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으시겠지만 라이프 가드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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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금지입니다. 수영장 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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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다면 그나마 한가한 저녁에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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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드 감상하며 분위기 즐기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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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립니다. 호텔 수영장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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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위치해 있고요. 레지던스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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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확실히 다릅니다.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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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신내 수영장을 먼저 지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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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데 레지던스는 신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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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이었다면 이곳은 통창을 통해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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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 밝고 현대적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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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로 나가면 길게 뻗은 인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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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나타나는데요. 꽤 긴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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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비지 않는 아침에는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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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하기에도 충분했고 뷰는 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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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 듯 말듯해서 아쉽지만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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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풍경도 멋졌습니다. 호텔 수영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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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구역과 선베드가 있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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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이 깔끔하게 분리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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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와 비교해서 동선이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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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쾌적하더라고요. 수영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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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직기 마련이죠. 신라하면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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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바의 짬뽕을 빼놓을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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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해물짬뽕이지만 강릉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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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가 들어가 있습니다. 얼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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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맛보다는 두부의 담백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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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지고요. 푸지한 해물과 면을 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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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뒤 국물의 순두보와 함께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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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 먹으면 이게 또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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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튀김도 먹어 봤는데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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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쭈꾸미 등 종류도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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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먹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풀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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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는 꼭 수영장을 이용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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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실내 자석에서 주문에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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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으니 저녁 식사로 방문하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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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 것 같습니다. 수영장 이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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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실 점이 한 가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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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예약 시영장 패키지로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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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레지던스 호텔 교차 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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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제입장도 가능한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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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곳만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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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현장 결제로 이용을 하시면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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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이 불가하고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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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까지는 언제든 제 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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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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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와 호텔 조식을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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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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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 조식은 메뉴 가지수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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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대비 많이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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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가지 매력 포인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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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요. 우선 뻔하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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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호텔 디폴트 메뉴인 미역국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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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황태 해장국, 고등어 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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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가자미 구이. 흰밥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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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감자밥. 매추리얼 대신 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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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은 소고기 장조림. 윙봉 대신에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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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구이. 그리고 황태 묻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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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 않으면서 강원도 특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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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한 메뉴들입니다.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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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스테이션 앞에 과물리와 트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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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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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입니다. 계란의 트러플 오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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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이거는 완전히 다른

12:18

요리거든요. 두 번째 매력 포인트는

12:21

베이커리 섹션이 훌륭합니다. 디저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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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색 없는 정성스러운 페이스트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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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한데요. 뷔페이다 보니 가꾸운

12:28

것처럼 바삭하지는 않지만 맛은

12:31

괜찮습니다. 반면 한식을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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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지수가 적어서 가볍게 아침 식사

12:36

원하는 분들께는 좋지만 아이들이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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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한 메뉴가 부족해 가족 여행객들이

12:41

많은 레지던스 투객들은 아쉬움이 클

12:44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12:46

레지던스 객시 규모 대비 조식당은

12:48

작은 편이라 오전 7시 반에 갔는데도

12:50

대기가 20팀이더라고요. 캐치

12:53

테이블로 미리 웨이팅이 가능하니

12:55

객실에서 웨이팅 걸어 놓고 내려가시는

12:57

걸 추천드립니다. 이번엔 호텔 조식

12:59

구경해 볼까요? 호텔 조식은

13:02

레지던스의 아쉬움을 완벽하게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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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니다. 가격 차이만큼 메뉴 가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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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많고 다른 오성급 호텔에서도

13:09

보기 힘든 특별한 메뉴들이

13:11

질비합니다. 나또 샐러드, 유즈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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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등 에피타이저들도 새로웠고

13:16

전복 개살 소스 가자미 구이 어향가지

13:20

감테 리조또 간장 마늘 치킨 미트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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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도라지 묻침 등 뻔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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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맛도 훌륭합니다. 베이커리도

13:29

레지던스보다 종류가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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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리부터 케이크까지 다양하고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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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주는 몽블랑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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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비주얼에 비해 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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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지만요. 신라 롯데 조선 호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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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특급 호텔과 비교하면 가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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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지 몰라도 메뉴 구성과 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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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신경을 썼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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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습니다. 호텔 조식도 웨이팅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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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이니 식당 입구 QR로 캐치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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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등록하는 거 잊지 마세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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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신라 모노그램에 왔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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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야 하는 음식이 있는데요.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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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상징 망고빙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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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1층에 위치한 빠에서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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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요. 가오픈 후기를 보면 망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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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하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그새

14:09

후을 잘시키셨는지 망고가 큼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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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달콤합니다. 서울실라 망고빙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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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가격이지만 같이 곁 나오는

14:18

구성과 맛의 만족도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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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합니다. 빠의 공간 자체도

14:22

분위기가 좋은데요. 저녁에 한잔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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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네요. 그밖에 FB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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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스에 베이커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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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류가 특히나 예쁘고요. 조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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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었던 빵을 포함해 다양한 베이커리

14:34

류를 판매합니다. 조식에서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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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돈 주고 사자니 조금 아깝게

14:39

느껴지기도 하지만 조식에서 못 보던

14:42

것들도 있으니깐요. 빵준이는 참지

14:44

않죠. 마지막으로 야외에는 8월

14:47

8일에 FMB 시설들이 오픈했습니다.

14:50

가이새키와 장어 요리로 유명한

14:52

치키요아가 스시야와 이자카야로 나누어

14:55

오픈을 했고요. 강릉 커피의 상징

14:57

테라로사와 함께 해산물 식당

14:59

아이스크림 샵도 위치해 있습니다.

15:02

제가 갔을 때는 오픈전이라 호텔

15:04

시급료 시설이 부족해 아쉬웠는데 어느

15:06

정도 해소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15:10

기타 부대 시설로는 레지던스와 호텔에

15:13

각각 피트니스가 있습니다. 레지던스

15:15

피트니스는 유산소 구역과 근력 운동

15:18

구역이 분리되어 있는데요. 규모가

15:20

작아서 본격적으로 운동하기엔 아쉬울

15:23

수 있겠습니다. 호텔 피트니스는

15:25

쇠지라는 곳이라 그런지 쇠리어가

15:27

멋지고요. 두 개층으로 나뉘져 있는데

15:30

위층은 유산소, 아래층은 근력 운동을

15:33

할 수 있습니다.기구 기구 종류는

15:35

많지 않지만 부위별로 필요한 거는

15:37

있고 천장구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게

15:40

운동할 맛은 나는 곳이었습니다.

15:43

다음으로 레지던스에는 아이들의 놀이

15:45

공간 리틀 모노그램이 있습니다.

15:47

미끄럼틀 볼장 프로그램 운영하는

15:50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고 37개월

15:52

이상이라고 안내되어 있지만 그 이하의

15:55

아기들도 볼 공간 제외하고 이용이

15:57

가능했습니다. 체크인 대기하시면서

16:00

방문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호텔

16:02

오시면 와인이 또 필요하실 수

16:04

있는데요. 레지던스엔 에노테카라는

16:07

와인샵이 있습니다. 여름이라 시원하게

16:09

칠링된 스파클링 와인과 화이트 와인이

16:12

다양했고요. 직원분이 친절하게

16:15

설명하고 추천해 주셔서 객실에서

16:17

맛있게 잘 즐겼네요. 주전를 살 만한

16:20

편의점도 두 곳 있는데요. A동 지하

16:23

1층은 아담하고요. 해변 산책로를

16:25

따라가면 B동 지하 1층에 큰

16:28

GS25가 있습니다. 규모가 커서

16:31

다양하게 구매가 가능하고 주류는

16:33

이곳에서만 판매를 하니 기억하세요.

16:38

신라 보노그램 강릉은 입지와

16:40

하드웨어는 전반적으로 좋았지만

16:42

서비스와 시스템을 갖추려면 시간이 더

16:44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았던

16:47

점은 호텔의 첫 인상인 로비의

16:49

디테일한 인테리어. 호텔 리조트에서

16:51

보기 어려웠던 넓은 수영장이 있는

16:54

객실. 압도적인 뷰와 뻔하지 않았던

16:57

조식 메뉴들이 다시 또 찾고 싶을만큼

16:59

매력적이었습니다. 더불어 오픈 시기나

17:02

이벤트도 다양했는데요. 신라베어와

17:04

함께 사진을 남기고 저녁에는 각종

17:07

공연과 럭키드로 이벤트를 진행하는가

17:10

하면 방향제와 10만 원 바우처를

17:12

선물해 주어 제방문을 유도하는 등

17:15

신경을 쓰는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17:17

하지만 아쉬운 점도 많습니다. 우선

17:20

시설에서는 레지던스 수영장이 객시

17:23

규모 대비 너무 작고요. 안내판은

17:25

눈에 띄지가 않습니다. 모두 영어로

17:28

된 데다가 글씨도 작아서 어르신이나

17:30

아이들은 길 찾기 쉽지 않겠다는

17:33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레지던스

17:35

서비스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체크아웃

17:38

시간도 안 되었는데 오전 10시에

17:41

하우스 키퍼가 밖에서 신고 있던 신발

17:44

그대로 내부로 들어와 안에 사람이

17:46

있는데 청소를 시작하더라고요.

17:48

외국인이라 말이 안 통해서 번역기

17:51

돌려가며 되돌려 보냈습니다. 객실은

17:54

맨발로 다니면 발바닥이 좀 더러워져서

17:56

슬리퍼를 신어야만 했고 요청한 물품은

17:59

2두시간이 지나도록 오지 않아서

18:01

프런트에 직접 다녀와야 했고요. 또

18:03

사실 입실했을 때 수영장에 물이 텅

18:06

비어 있었는데 물 받는데만 세시간

18:09

레이트 체크하우스로 보상을

18:10

받았습니다. 저만 그랬던 걸까

18:12

싶었으나 추적객들 불만의 목소리가

18:15

지나가면서 심심참찮게 들릴 정도였으니

18:18

휴가철에 맞추어 급하게 오픈했다는

18:20

생각이 들더라고요. 레지던스는 찜찜한

18:23

숙박이었지만 호텔은 상대적으로

18:25

쾌적했고 또 시스템과 인력으로 개선될

18:28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 앞으로 잘 갖춰

18:31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신라

18:33

모노그램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시마크와

18:35

고민을 하실 텐데요. 두 곳 모두

18:37

경험을 해 본 입장에서 시마크의

18:40

웅장하고 고급스럽고 여유 있는

18:42

분위기와 바다를 마주한 인피니티 풀은

18:45

강릉에서 여전히 최고라고 생각을

18:47

합니다. 반면 신라 모노그램은 규모가

18:50

큰만큼 부대 시설의 종류가 다양하고

18:53

넓은 광장이 있어 아이들과 오기에도

18:56

좋다는 점. 그리고 FMB가 훨씬

18:58

매력적입니다. 또 새건물이 주는

19:00

매력도 크기 때문에 시스템이 안정화될

19:03

가을 겨울쯤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19:06

것 같습니다.

19:07

2023년 산불로 강릉이 피해가 너무

19:10

컸습니다. 신라 모노그램 오픈은 지역

19:13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텐데요. 현재

19:15

강릉이 물부족으로 고생 중이라 대규모

19:18

호텔과 지역이 어떻게 상생할지도

19:21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19:23

콘텐츠가 유익하셨다면 구독, 좋아요,

19:25

댓글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시청해

19:27

주셔서 감사합니다.

19:30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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